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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후보, 구미시장 출마선언...`구미의 자존심 되찾을 것`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1일
술수와 현혹의 정치 끝내고, 실속과 진심의 행정으로
구미 지도 바꿀 3대 핵심 전략 공약 제시
↑↑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가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가 지난 30일 구미국가5산업단지에서 출마선언식을 가졌다.

민선 7기 시장을 지낸 장 후보는 지난 4년을 통제와 특혜로 얼룩진 정치 과잉의 구미 행정으로 '25년 전으로의 퇴행'이라 규정하고 '실속 행정, 진심 정치로 구미의 자부심을 되찾겠다'는 출마선언문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이날 구미의 지도를 바꿀 3대 핵심 전략으로 교통축 대전환, 반도체와 에너지의 메카로의 성장, 시민의 삶이 자유로운 구미를 내세웠다.

이를 위한 공약으로  ▲통합신공항 건설 국비 지원 확보 및 신공항 철도 건설 ▲KTX 구미산단역 신설 및 동구미역 건립 추진 ▲구미역과 동구미역 잇는 트램 도입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대기업 투자분 구미 5공단 분산 유치 ▲금오산 드론 택시 운행 ▲지역공공은행 설립 ▲구미시-칠곡군 소통합 추진 및 시청 이전 논의 시작 등을 약속했다.

또한 아이와 노동자가 행복한 구미를 위해 ▲보육(유치원 보육비 전면 무료화, 장애아동 발달 지원비 무상 추진) ▲복지(소규모 기업 노동자 식사비 지원, 플랫폼 노동자 휴게시설 확충) ▲문화(새마을 테마공원의 경북현대미술관 전환, 인물(장태완 장군 등) 재조명을 통한 문화 다양성 확보) 분야에 대한 공약도 밝혔다.

장 후보는 "이제 술수와 현혹의 정치를 끝내고, 실속 행정·진심 행정·창조 행정으로 구미의 자율성을 되살려 멈추었던 구미의 엔진을 다시 돌리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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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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