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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일선정품, 안동양반쌀, 풍년쌀골드 등 뽑혀
업체당 2천만원 지원
↑↑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일선정품'(20kg)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지역 쌀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촉진을 이끌기 위해 ‘2026년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을 선정해 발표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는 안동양반쌀(안동), 일선정품(구미), 영주일품쌀(영주), 금빛고랑 미소진품(상주), 풍년쌀골드(상주), 새재청결미(문경)이다.

이번 평가는 도내 생산되는 200여 종의 브랜드 쌀 가운데 지난해 매출액이 20억 원 이상인 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군 추천을 받은 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과 경북농업기술원 등 외부 전문기관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브랜드는 앞으로 1년간 경상북도 대표 쌀 브랜드로서 상품 포장재 등에 선정내역 표기할 수 있으며,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와 대도시 직판행사 등을 통해 마케팅 지원을 받는다. 

아울러 경북도는 선정된 브랜드 경영체에 홍보·마케팅과 포장재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사업비를 업체당 2천만원씩 지원한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 6대 우수 브랜드 쌀은 수도권 등 주요 소비처에 우수성을 알리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가공시설 현대화와 마케팅 지원을 확대해 경북 쌀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 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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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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