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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우리소리청담`, 어버이날 맞아 요양원 찾아 공연 펼쳐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8일
↑↑ 구미문화원 ‘우리소리청담’이 지난 6일 성심요양원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문화 공연을 펼쳤다.(구미문화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구미문화원 ‘우리소리청담’이 지난 6일 성심요양원을 찾아 어르신을 위한 문화 공연을 펼쳤다.(구미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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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이 어버이날을 맞아 오성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지난 6일과 8일 양일간 지역의 요양시설을 찾아 문화공연을 펼쳤다. 

구미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들로 구성된 ‘우리소리청담’은 6일 선산읍의 성심요양원에 이어 8일 고아읍의 제일요양병원을 찾아 민요와 고전무용, 댄스, 에어로폰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여기에 가수 김미경과 김수현의 신나는 가요 무대까지 더해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 

성심요양원과 제일요양병원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구미문화원과 공연을 준비한 봉사단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구미문화원 ‘우리소리청담’은 구미문화원 문화강좌 수강생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단체로, 농촌지역과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요양시설과 마을을 찾아가는 문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장영희 시니어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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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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