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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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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前 김천시 부시장이 8일 김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시민 소통과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민들께 전하는 출마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재판으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4월 2일 김천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한 고발로 수사와 재판을 받아왔으나, 지난 4월 30일 대구고등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힘든 시간 속에서도 저를 걱정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