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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 등록 ˝경북 교육의 용기 있는 변화 이끌겠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가 14일 오전 9시 40분경에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북교육감 본후보 등록을 완료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지난 2월 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난 후 5월 13일까지 ‘경북교육살리기 70일 대장정’ 등 경상북도 전 지역에 계시는 학부모, 노동자, 지역주민들을 만나면서 ‘경북교육의 미래’에 대해서 경청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경북교육살리기 70일 대장정’을 통해 만난 경북도민들은 “입시경쟁과 줄세우기 교육에서 아이들을 해방시켜달라, 작은 학교를 폐교 또는 통폐합시키지 말고 살려달라, 학부모·학생·교직원들의 의견을 들어주고 존중해달라, 학생 인권이 보장되듯이 교권도 보장해달라” 등 많은 개선과제를 들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또 “경북교육에는 변화가 필요하다. 아이들이 꿈을 키울 용기가 필요하고 용기를 불어넣어줄 교육이 필요하다”며 "사회가 진보하듯이 교육도 진보해야 한다. 경북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31년간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근무한 평교사 출신으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북지부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북혁신교육연구소 공감 소장,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해 12월 12일 경북지역 시민단체·시민이 결성한 ‘경북교육희망 2026’ 경선에서 민주진보 단일후보로 선출됐다. 


특별취재팀 기자 / 입력 : 2026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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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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