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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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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개 단체가 (재)구미시장학재단에 8일 장학기금 총 1천4백93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장학금 기탁에 첨여한 단체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 다송노인회,
원평동상가발전협의회, 구미자동차정비협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는 매월 자매결연 독거노인 돌보기와 금오복지관, 구미종합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조리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난 9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나누기 일일바자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다송 노인회에서는 지난 5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일거리 제공과 휴경지의 생산적 활용을 위해 재배한 어르신공동 작업장 고구마 판매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주)헬리코리아의 정윤화 기장은 지역의 산불예방을 위해 활동하면서 받은 활동비 100만원을, (주)신후종합개발의 박종후 대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중고차 전문쇼핑몰로 오태동에 위치한 SK엔카 구미직영센터에서 50만원을, 대영종합폐차산업 정용철 대표가 100만원을, 구미자동차정비협회에서도 작년에 이어 5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는 얼마 전 원평동 복개주차장에서 개최한 “사랑실은 시월의 작은음악회”의 행사 수익금을 5년간 매년 100만원씩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