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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있어 구미의 미래는 밝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구미시 10개 단체 구미시장학재단 장학기금 총 1천4백93만원 기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10개 단체가 (재)구미시장학재단에 8일 장학기금 총 1천4백93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장학금 기탁에 첨여한 단체는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 다송노인회,


원평동상가발전협의회, 구미자동차정비협회를 비롯한 10개 단체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는 매월 자매결연 독거노인 돌보기와 금오복지관, 구미종합복지관에서 정기적으로 조리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는 봉사단체로 지난 9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나누기 일일바자회를 개최하여 마련한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다송 노인회에서는 지난 5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일거리 제공과 휴경지의 생산적 활용을 위해 재배한 어르신공동 작업장 고구마 판매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주)헬리코리아의 정윤화 기장은 지역의 산불예방을 위해 활동하면서 받은 활동비 100만원을, (주)신후종합개발의 박종후 대표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중고차 전문쇼핑몰로 오태동에 위치한 SK엔카 구미직영센터에서 50만원을, 대영종합폐차산업 정용철 대표가 100만원을, 구미자동차정비협회에서도 작년에 이어 50만원을 기탁했다.


특히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는 얼마 전 원평동 복개주차장에서 개최한 “사랑실은 시월의 작은음악회”의 행사 수익금을 5년간 매년 100만원씩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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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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