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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전국 경진대회 수상 잇달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가 최근 다양한 경진대회에서 잇달아 수상소식을 전하고 있다.


전자공학부 K.R.L MK2 팀(지도교수 성영휘/팀원 박상신, 서현세, 심한울)은 11월 6일,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작품 ‘I.Q.BOT'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전자공학부 E.C.C 팀(지도교수 양연모/팀원 김동환, 조성현)은 ‘지능형 Wheel을 이용한 장애물 극복 시스템(iWheel)’ 작품으로 11월 4일 개최된 「2010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비롯해 6일 「제12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는 금상(제어능력분야)과 UL산업안전상을, 14일「2010 전국메카트로닉스경진대회」와 17일 열린 「2010 국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는 각각 장려상을 차례로 석권했다.



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전공 백지연, 조현우 학생 팀(지도교수 이해연)은 지난 24일 한국조폐공사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보안기술 논문대상」에서 ‘컬러 레이저프린터 노이즈 특성과 명암도 동시발생 행렬을 이용한 디지털 포렌식 알고리즘’이란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지난 10월에는 「2010년 추계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에서 토목환경공학부 백기태 교수가 구두발표부문 우수논문상을, 학부 4학년 김우승 군이 포스터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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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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