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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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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가 최근 다양한 경진대회에서 잇달아 수상소식을 전하고 있다.
전자공학부 K.R.L MK2 팀(지도교수 성영휘/팀원 박상신, 서현세, 심한울)은 11월 6일, 포항에서 열린 「제12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 작품 ‘I.Q.BOT'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전자공학부 E.C.C 팀(지도교수 양연모/팀원 김동환, 조성현)은 ‘지능형 Wheel을 이용한 장애물 극복 시스템(iWheel)’ 작품으로 11월 4일 개최된 「2010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비롯해 6일 「제12회 한국지능로봇경진대회」에서는 금상(제어능력분야)과 UL산업안전상을, 14일「2010 전국메카트로닉스경진대회」와 17일 열린 「2010 국제 캡스톤 경진대회」에서는 각각 장려상을 차례로 석권했다.

또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공학전공 백지연, 조현우 학생 팀(지도교수 이해연)은 지난 24일 한국조폐공사가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보안기술 논문대상」에서 ‘컬러 레이저프린터 노이즈 특성과 명암도 동시발생 행렬을 이용한 디지털 포렌식 알고리즘’이란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지난 10월에는 「2010년 추계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에서 토목환경공학부 백기태 교수가 구두발표부문 우수논문상을, 학부 4학년 김우승 군이 포스터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