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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統)통(洞)교육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키우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경구 중학교
ⓒ 경북문화신문

경구 중학교(교장 이구동)가 2011년 9월 1일 ‘통통 교육’을 앞세워 새 캠퍼스에서 새롭게 태어난다.


‘통통교육’이란 ‘거느리다, 합치다’의 뜻을 가진 ‘統(통)’과 ‘밝다, 꿰뚫다. 통달하다’의 뜻을 가진 ‘洞(통)’을 합친 말로 학생들을 학력과 인성을 갖춘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젼을 가진 글로벌 리더로 키워가겠다는 경구중 만의 교육철학이다.


지난 2000년 3월 개교한 경구중은 10년 동안 2008년 법질서 바로세우기 우수학교 표창’, ‘학력우수학교’로 선정됐고, 2009년에는 ‘학교평가 우수학교 선정’, ‘제2회 경북 Edu Top 공모전 감동부문’에서 우수교로 선정되는 등 구미의 명문중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 지역중학교 중 유일하게 교과부 지정 ‘사교육 없는 학교’로 2년 연속 지정되어 학부모들의 부담을 최소화 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원에 가지 않고도 학력과 특기를 신장 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내년 9월 이전을 목표로 거의동 산 54번지 일원 1만 2천여평에 건립중인 학교는 전국 최고 수준의 선진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경주중은 이러한 선진교육시설을 바탕으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지구환경문제와 새학교증후군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친환경 학교로 다시 태어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다 다목적 강당과 넓은 운동장, 교과마다 특기별로 다양한 교육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첨단 학습시스템을 구축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이다.


특히 교과의 특성과 학생의 학습능력을 고려하여 수준별. 맞춤형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하였으며 선산 장천 해평을 제외한 구미시 전 지역에 통학 버스 14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구동 교장은 “경구중은 학생이 바로 주인”이라며 “2011년을 제 2의 개교라는 각오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학교,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학교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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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동
대단히 고맙습니다. 기대와 격려와 충고에 보답토록 최선을 다 할 것을 거듭 약속드립니다. 그런데 중간 6째단 첫째 줄에 경주중을 경구중으로 바로잡아주시길 바라고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경구중 교장 올림!
05/18 09:1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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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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