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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연계교육으로 학생은 취업보장, 기업은 인재확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구미1대학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이 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특성화고-전문대-산업체 연계 기술사관육성사업’의 신규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산업현장의 기술혁신을 주도할 인력양성 프로그램인  사업에는  전국에서 14개 사업단이 지원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생 및 교원에 대한 역량 강화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은 상위 6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대구경북에서는 구미1대학이 유일하다.


이에따라 구미1대학 사업단의 주체인 컴퓨터정보전자과(학과장 엄태호)는 문경공업고등학교, 안강전자고등학교, 흥해공업고등학교 등 3개 특성화고와 (주)지그탑을 비롯해 구미지역의 19개 전자관련 참여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매년 국고 지원과 대응자금을 포함하여 5억여원의 사업비를 집행할 예정이다.사업비는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기자재 구입, 학생ㆍ교원의 연수, 현장실습 등에 쓰여진다. 



사업단 선정으로 학생과 기업간의 연계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참여 기업은 필요한 기술을 5년간 체계적으로 교육 받은 우수 인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참여 학생은 전문학사 취득과 함께 우수기업에 취업을 보장받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을 수료한 학생을 채용하는 참여 기업은 병역특례업체로 우선 선정되며 참여 학생은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이 가능해 진다.


신규사업단을 지휘하고 있는 구미1대학 엄태호 기술사관육성사업단장(사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국가산업단지이면서  전자산업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 지역 특성은 큰 장점”이라고 강조하고 “참여 기업에 맞춘 연계교육프로그램의 구축으로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운영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번 기술사관육성사업 6개 신규사업자는 구미1대학(컴퓨터정보전자), 부산정보대학(전자통신), 공주영상대학(영상연출), 동의과학대학(컴퓨터응용기계), 삼육보건대학(의료정보시스템), 전주비전대학(정보통신) 등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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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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