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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질환의 예방과 관리
신장질환이라고 하면 광범위하지만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만성콩팥병으로 인식하고 있다. 즉 신장기능이 천천히 나빠져서 결국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받아야만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말기신부전으로 이행되는 질환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질환의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6일
건강칼럼>칼에 베이는 듯 참을 수 없는 통증
►대상포진이란? 요즈음 주변에서 대상포진에 걸려 참기 힘든 통증을 경험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수두에 걸렸거나 수두 예방접종을 한 사람은 특정 신경절에 수두-대상포진바이러스(varicella zoster virus)가 일생 동안 잠복하여 인체 내에 존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7일
폭염속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연일 폭염특보가 발령되는 요즘,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계곡, 바다, 워터파크 등 사람들이 수도 없이 물가로 향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매일 뉴스에는 물놀이 안전사고 소식이 들려온다. 즐거운 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이번 여름에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 다음의 물놀이 안전수칙은 반드시 기억하고 지켜보도록 하자.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시사칼럼>4차 산업혁명, 행동 경제학이 답인가?
이열치열이랍니다. 더 열 받는 소리로 지금의 열기를 다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행동경제학의 사전적 해설은 ‘이성적이며 이상적인 경제적 인간(homo economicus)를 전제로 한 경제학이 아닌 실제적인 인간의 행동을 연구하여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규명하기 위한 경제학’으로 ‘애덤 스미스 이후 경제학이 사람이 갖는 여러 사회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4일
시사칼럼>가난은 근본적으로 권력의 문제다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 Poverty and Power』 합법적 권력은 가난을 어떻게 지배하는가? The Problem of Structural Inequality(에드워드 로이스 저, 배충효 역, 명태, 2015) 보건복지부는 산하 노인인력 개발원을 통해 2018년 전국 폐지 줍는 노인에 관한 첫 전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8월 04일
간염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버리자
대한간학회 등에 따르면 전 세계 2억 4,000만 명이 B형 간염에, 1억 5,000만 명이 C형 간염에 감염되어 있다. B형 간염과 C형 간염은 적절히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 간경변·간암 등의 치명적 간질환으로 발전한다. 연구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간암은 74.2%가 만성 B형 간염, 8.6%가 C형 간염으로 인해 발생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소득 중심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시작하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1977년 7월 1일 도입 이후 올해로 시행 41주년을 맞았다. 시행 초기 국민의 질병에 따른 의료비 보조에만 머물렀던 제도가 이제는 질병의 사전예방과 평생 맞춤형 건강관리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면서 그 대상과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는 국민들의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지지와 더불어 건강보험료 납부 등 재정적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31일
건강칼럼> 한국인 발병1위 위암
▷위의 기능 우리가 입을 통해 먹은 음식물이 통과하는 소화관은 크게 식도, 위, 소장, 대장으로 나누어진다. 위는 식도와 십이지장 사이에 위치한 주머니 모양의 소화관으로, 소화기관 중에서 가장 직경이 크고 배의 왼쪽 윗부분인 왼쪽 갈비뼈 아래에 위치한다. 성인의 경우 일반적으로 자신의 주먹 두 개의 크기이며 신축성이 있어 잘 늘어난다. 위는 식도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이 먼저
무더운 여름철, 사람들은 더위를 피하기 위해 계곡, 강, 바다 등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그래서 여름철에는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안전사고 원인을 보면 약 40%가 개인안전 부주의로 인해 발생된다고 하니 조금의 관심만 가지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 방법으로는 ‘물놀이 10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기고> 안전하게 즐기는 여름철 물놀이
불볕더위가 시작되고 학생들의 여름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가장 우려되는 것이 물놀이 사고이다. 물놀이 사고 인명피해는 2014년부터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2017년 전국 물놀이 사망자는 안전 부주의 8명, 수영 미숙 9명, 음주 수영 6명, 튜브전복 8명, 높은 파도 급류 2..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데스크 칼럼> 구미공단 철수 신호탄 보이는 삼성, 구미정치권은 왜 침묵인가
구미경실련은 최근 발표한 성명서에서 구미에서는 빼가고 군산에는 대규모 투자를 하는 삼성의 태도에 대해 구미시 패싱(철수)신호탄일 수도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또 “삼성이 군산에 투자하는 것을 반대하는 ..
김경홍 기자 : 2018년 07월 22일
한 여름 피서를 위해 권하는 책 한권 / 미국 민주당의 실패에서 배우기
Quiz 1. (괄호 안에 맞는 말은?) <......신임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나섰다. (오바마, 문재인)대통령은 (미국, 대한민국)의 경직된 시스템이 여전히 제대로 기능할 수 있음을, 우리가 이 시련을 극복할 수 있을 뿐 만아니라 방향을 바꾸어 새롭게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살아숨쉬는 증거였다. 개혁을 위한 완벽한 기회였다.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시사칼럼>서중문안(暑中問安) 드립니다
삼복의 폭서에서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려 말 대 문학자 이숭인 제상의 ‘苦熱,(지독한 더위)’입니다. 집의 창은 푹푹 찌고 땀은 물 붓듯 흐르는데 (軒窓蒸鬱汗翻漿)/붉은 태양과 붉은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22일
장애인 인식개선, 편견의 장벽 허무는 계기가 되길
“여보세요.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 대해 몇 가지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네. 어떤 점이 궁금하신가요?”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에 대한 전화문의가 부쩍 늘었다. 지난 5월 29..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8일
2018 검찰직 최종합격자 오현승씨 합격수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2018년도 국가직 9급 공채 합격자 오현승 입니다. 공부하면서 부족한 점도 많았고 수험기간도 생각보다 길어졌기 때문에 이 글을 쓰기가 많이 조심스럽지만 수험생일 때의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 합격수기에서 제가 선택한 5과목의 공부 방법 및 수험생이라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여성을 괴롭히는 여름철 불청객 방광염
무더운 여름, 덥고 습한 환경은 세균이 우리 몸을 공격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따라서 질, 음모 그리고 외음부 피부 주름에서 번식한 균이 요도로 유입되면서 방광염이 생길 수 있다. 여름철 방광 건강이 위험해지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가 물놀이의 증가이다. 다수가 이용하다 보니 물속 세균으로 인한 방광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
경북문화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시사칼럼>제7기 지방 단체장 취임식 날
‘기상청이 공무원을 살렸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며칠 전부터 태풍 쁘라삐룬(PRAPIROON, ‘비의 신’이란 뜻)이 근래에 드물었던 ‘한반도 통과 예보’가 있자 서둘러 취임식을 취소하고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11일
시사칼럼>신간 『나라를 망친 101인의 사람들』을 기다리며
초등학생을 위한 『나라를 망친 100명의 사람들』(서지원 저, 소담주니어, 2018)에는 4부로 나누어 이 나라를 망친 왕들(대통령), 신하들, 여인들, 그리고 매국노 등을 열거하고 그들이 어떻게 이 나라를 말아먹었는지(?)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기에 나열된 사람들 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이 나라를 망친 사람이 있어 책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06일
시사칼럼>도민들과 싸우자는 도지사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인이 박히다’에서 ‘인’은 여러 번 되풀이하여 몸에 깊이 밴 버릇이나 습관, 중독 따위를 말하고 ‘박히다’는 ‘박다’의 피동, 즉 ‘박음을 당하다’, ‘속으로 들어가 꽂히다’는 뜻입니다. 즉 ‘어떤 행동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어쩔 수 없는 버릇이 되거나 중독이 되다’라는 뜻이 됩니다. 주로 부정적인 형태의 행위, 행동에 많이 쓰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시사칼럼>월드컵 독일 전 승리와 민주당 출신 구미시장 취임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생뚱맞다는 말이 맞습니다만....... 이야기 하나. 2018년 6월 27일 밤~28일 새벽에 이어진 독일과의 축구 경기는 마치 월드컵의 최종 승자라도 된 듯이 대한국민 모두를 기쁘게 했습니다. 언감생심 넘볼 수 있는 가벼운 상대도 아닌 독일을......전년도 대회에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2018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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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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