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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권, 조만간 구미형 일자리·통합 신공항 구체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4월 19일(금)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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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형 일자리 창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남부내륙철도 경북구간 노선 조정 등 굵직 굵직한 경북도정 현안들이 올해안에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대구시, 경상북도 등과 잇따라 면담을 가기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현권(대구경북특별위원장·구미을지역위원장)이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강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남북내륙철도 경북노선 조정 등과 관련해 연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18일 김현권 의원에 따르면 빠르면 올 여름이 지나기전에 구미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종과 기업 등이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면담에서 김 의원은 구미형 일자리를 위한 기업 유치를 기정 사실화하고 “광주형 일자리는 광역자치단체가 추진한 만큼 앞으로 기업들과 세부사항을 논의할 때에 경상북도가 구미시를 도와서 적극 나서 달라”면서 “구미형 일자리는 광주형과는 달리 임금을 조절하기 보다는 교육·문화·교통 등 정주여건 제공과 행정서비스 강화, 시민사회의 기업유치에 대한 공감 분위기 조성이 주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경상북도는 기업을 위한 지자체로 거듭나려 한다”며 “지역경제를 짊어지는 기업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이를 위한 지역 분위기 조성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지난 9일 대구시장과 협력을 모색하는 면담을 갖고 대구공항 통합이전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김현권 의원과 이철우 지사는 특히 김천, 구미, 북삼(칠곡), 성주를 거쳐 거제로 연결되는 남북내륙철도 경북지역 노선 조정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북삼역 설치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조만간 경북도가 북삼역 설치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하고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구미 인근 칠곡군 북삼읍에 남북내륙철도 역사가 설치되면 KTX경부선과 교차하는 환승역으로 효용가치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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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말로 하는 정치인은 구미에 필요없다,행동or결과로 보여달라, 구미엔 백,장 의원이있다.
뭘 하시는건지? 임기 끝인데  국비 가져오는 꼬라지하고는 참 눈물난다.
재선의원 당선되려면 앞으로 시민 의견 존중하고 구미예산 잘챙기고 ...구미 경제살리는데 여,야가 어디있노?
04/24 02: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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