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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 스마트 교육 기반 다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경북교육청, 도내 280개교 학내전산망 환경정비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일 본청 통합정보관실에서 올해 추진하는 단위학교 학내전산망 환경정비 사업의 중간 검토와 개선 사항 점검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열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노후 케이블 및 통신장비 교체 ▲PC 및 통신장비 분리를 통한 영역(업무/학생/무선)별 망 분리 ▲네크워크 관리대장 현행화 등으로 37억 493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80개 학교를 정비한다.

협의회에서는 구입할 통신장비의 규격과 수량, 계약 방법, 다음년도 대상교 장비 현황 등 인터넷속도 개선과 보안 강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논의했다.
또 교육부의 교육기관의 교수․학습용 무선랜 및 클라우드 보안 기준 완화에 따라 학내전산망 설치 기준 변경 사항도 의견 수렴했다.

경북교육청은 스마트 교육을 위한 최적의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2017년부터 전국 최초로 학내전산망 환경정비 사업을 착수, 현재 12개 지역 328교의 정비를 마친 상태다.

손경림 재무정보과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환경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면서 “지능정보 사회를 대비한 소프트웨어 및 ICT 활용 교육이 차질 없도록 미래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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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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