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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중학교, 세계 이해 교육 위한 외국인 초청 강의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옥계중학교(교장 김평진)는 지난 3일과 10일, 양일간  1학년 4개 반 100명, 2학년 2개 반 5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을 초청하여 세계이해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초청된 나이지리아 유학생(금오공대)Nwakanma, Cosmas Ifeanyi와 Akpudo, Ugochukwu Ejike는 나이지리아의 위치, 언어와 문화, 역사, 종교, 주요 도시의 특징과 전통의상, 화폐, 대표하는 음식 등에 대하여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했으며, 유학생이 직접 전통의상을 입고 설명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경북문화신문

5월 10일 강사로 초청된 프랑스 유학생(금오공대) KONDOLAS, FLORINELLA MELAIN는 프랑스의 음식, 문화, 의복, 관광지 등 전반적인 소개를 진행한 후 학생들과 직접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프랑스 문화를 알리고,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1차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1년)은 "나이지리아의 다양한 문화를 알고 이해할 수 있었다”, “나이지리아의 언어가 무려 300개나 된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앞으로 꼭 여행해 보고 싶은 매력적인 나라”등 다양한 소감을 말했다. 그리고 2차 수업에 참가한 조모 학생(2년)은 “우리 학교에 프랑스인이 직접 와서 수업을 하는 게 신기했고, 프랑스의 음식, 의복, 문화, 노래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게임을 하면서 수업을 하니 집중이 잘 되고 흥미로왔=웠다”고 말했다.

김평진 교장은 "이런 생생한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여러 나라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만들어 학생들이 타문화 이해와 성숙한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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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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