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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개령서부초, 우주를 향한 발걸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지난 18~19일, 김천시 개령서부초등학교(교장 김기윤)에서는 3~6학년으로 조직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17명이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나로우주센터체험캠프에 다녀왔다.

ⓒ 경북문화신문
또한 18일에는 초등학생 최초로 나로우주연구원의 발사통제동을 방문하여 박사로부터 우리나라 우주개발 계획과 진행사항 등에 관한 설명과 함께 홍보영상을 관람하며 우주개발에 대해 많은 공부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입소와 함께 세계 우주항공 산업의 발전사 영상을 시청한 후, 물로켓만들기, 캔위성만들기 체험을 실시하였고, 19일에는 스페이스 투어, 우주과학 강의, 물로켓 발사하기 등으로 마무리되었다. 또한 전시관에서는 우주에서의 기본적인 운동원리, 로켓의 역사와 구조, 로켓의 발사과정 및 원리, 인공위성의 원리와 기능, 우주에서의 생활, 탐사 한국형발사체 75톤급 엔진, 우주발사체 KSLV-Ⅰ(나로호) 실물크기의 로켓모형 등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어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이해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발사통제동에서 국무총리 자리에 앉았던 학생은 “우리나라가 우주강국이라는 사실도 놀랐는데 인공위성 100개 이상을 만들었고 발사체도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2021년에 발사한다고 하니 연구원님들이 무척 자랑스럽고 정말 훌륭하신 것 같아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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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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