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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넘GO, 미래를 넘GO, 김천대 최GO !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어떠한 흔들림과 미혹(迷惑)에도 꿋꿋이 미래로 나아간다는 나이 불혹(不惑), 올해로 설립 41주년을 맞는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의 모습이 바로 그 자체이다.

김천대는 지금까지 간호 보건 분야를 중심으로 인문사회 분야, 자연과학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양성에 힘써 왔다. 그 결과 간호 보건계열 대다수의 학과는 전국적으로 최다의 졸업생이 분포되어 있고, 방사선학과는 2019년 전국 최초 방사선 교육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한 4차산업 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0학년도에는 실무 중심의 학제 개편으로 그 면모를 더욱 더 공고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공공기관 연구과제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청년CEO양성, 도시재생사업, 6차산업 교육, 취창업 교육, IT드론 연구사업 등 굵직 굵직한 사업들을 다각도로 전개하고 있다. 또한, 대학 축구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위용을 떨치고 있는 김천대 축구단은 지역의 엘리트 스포츠 진흥에도 단단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기숙사비(중앙일보 2017)와 많은 장학제도, 낮은 등록금 등은 최고의 교육환경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특히, 타 지에 거주하는 고교생의 경우 김천시로 전입하면 대학 기숙사비를 4년간 지원되는 받게 되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천대는 전통적으로 높은 취업률이 강점인 대학이다. 2017년 발표된 교육부 공시자료에 따르면 취업률 75.8%로 2년 연속 대구경북지역 4년제 사립대학 1위이다. 4년제 국공립대를 모두 포함한 순위로도 전체 2위로 매우 높다. 이는 취업전담부서를 활성화하고 학과별로 취업 전담교수를 별도로 배치한 적극적인 활동이 취업률 제고에 큰 역할을 한 것이다.

지난 해 대학구조조정 평가에서 저조한 평가결과를 받아 큰 충격에 휩싸이긴 했으나 구성원 모두가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어 위기 극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천시와 시의회, 경북도의회, 상생발전위원회 등의 남다른 관심과 기대가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실록의 계절 6월, 봄의 설렘과 여름의 열정은 늘 가을의 풍성한 결실을 예고한다. 위기의 순간마다 슬기로움을 잃지 않고 의연함으로 극복한 김천대. 김천대에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모습으로 늘 도약해 나가는 40대의 중후함을 쭉 이어나갈 것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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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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