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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세입․세출예산안 심의 시작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는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중 25~26일 양일간 농수산위원회를 열고 2020년도 농축산유통국, 농업기술원, 해양수산국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
ⓒ 경북문화신문

먼저 심의에 들어간 농업기술원은 기술경쟁력 높은 강한 경북농업 실현을 위하여 신성장 동력확보와 사회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두고 2020년도 세출예산으로 756억 6,614만원을 편성했으며, 전년도 예산 962억 1,315만원보다 205억 4,701만원(△21.36%)이 감액됐다.

한편, 해양수산국은 환동해안 시대를 맞아 모두가 잘사는 경북해양수산을 열어가고자 2020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으로 1,481억 3,420만원을 편성했으며, 전년도 예산 887억 2,377만원보다 594억 1,043만원(66.96%)이 증액됐다.

김준열 위원(구미)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마케팅사업을 하고 있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독도의 강치에 대하여, 유전자 정보 수집을 통한 복원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수경 위원장(성주)은 “농어촌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편성된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기대가 크다”면서, “도민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없는지 도의회 차원에서 세밀하게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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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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