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6 오후 03: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현장
도량동 5천세대 협의체 구미꽃동산공원아파트 건설 저지 나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2월 13일(금) 09:58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 2동 아파트 5천 세대가 구미꽃동산공원아파트 건설 총력저지에 나섰다.

파크맨션 910세대, 3주공 2,020세대, 4주공978세대, 한빛타운960세대로 구성된 '도량동아파트협의회'가 9일 오전 긴급 논의 결과 교통지옥과 집값폭락을 야기하는 도량동 꽃동산공원 아파트 3천 세대 건립이 도량 2동 주민들의 생활권과 재산권을 침해하는 명백한 난개발로 규정하고, 총력을 모아 저지키로 결의했다.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중앙공원은 해당지역구 시의원 3명이 직접 주민공청회를 2차례나 열었고, 반대 의견이 훨씬 많이 나오면서 지역구 시의원들이 다른 시의원들을 설득해 구미시의회 동의안을 부결시킨반면 도량동 지역구시의원 3명은 주민공청회를 열지 않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됐다. 주민들 뜻과 전혀 다른 도량동 지역구 시의원들의 태도에 대해 강한 유감을 나타내며 주민의견 수렴을 제대로 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아파트를 안 짓고 풀리면 더 난개발이 된다'는 구미시의 주장이 거짓말임을 알게 된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모법인 국토의계획및이용에관한법률시행령과 구미시도시계획조례가 <자연녹지 건폐율 20%, 4층 고도제한>으로 묶고 있으므로 난개발 걱정 말고 부결할 것을 시의원들에게 촉구했다.

실제 꽃동산공원은 경사도가 높은 데다 평지가 거의 없고 폭이 좁아서 4층 연립주택을 지을 땅이 거의 없다. 산자락에 단독주택 들어설 정도라 난개발이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도량동아파트협의회는 지역구 시의원들에게 주민들의 생활권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꽃동산공원 동의안 부결 동료시의원 설득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안정분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모건모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12/16 15:11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중학교까지 확대
오피니언
박상수의 世說新語㉖
사람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20일, 구미지역 ‘전자기부함’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월예)가 21일 호텔금오산에서 김세환 부시장, 김태.. 
원남새마을금고가 지난 37년간 급변하는 대내외적 금융환경과 사회 경제적이 위.. 
이달희 경상북도 정무실장의 출판기념회가 10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제19대 구미시 부시장에 김세환 안동 부시장이 1월 2일자로 취임했다. 신임 ..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국회의원 백승주입니다. 2020년 대망의 새해가 .. 
구미 MTA 태권도 (관장 이노현) 소속 학생 150여명이 형곡1동에 60만원 상당의 ..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구미시 이성칠 문화체육관광국장이 30일 40년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명예퇴임식..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