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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예비후보, 경제활성화 공약 발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0일
지식경제도시로 변화 '창조생태계 조성' 계획
ⓒ 경북문화신문
미래통합당 구미 갑 선거구 구자근 예비후보가 구미를 미래가 있는 지식경제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경제 활성화 공약'을 19일 발표했다.

구 예비후보는 구미를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새로운 미래도시로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을 위한 기업유치와 빅데이터를 기반한 사물인터넷(IOT)개발자 양성 등으로 경제·사회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창조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역차원의 연구개발 역량이 크게 확충되고, 지역소재 대학, 기업들과 연계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국가연구개발 예산 지원 및 우수인력 근무 등으로 지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출연연구기관 지역조직 유치, 생산성 향상시설 및 안전시설 투자 세제혜택 확대,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국가수출촉진지구(입법 발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다른 곳에서 추진해 본 적이 없는 정책만이 구미가 변하고 발전시킬 수 있다"는 소신을 갖고 있는 구 예비후보는 "앞으로 더욱 더 지역 여론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국회와 중앙부처 그리고 기업들을 이해시키고 설득해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로운 구미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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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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