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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례향교, ‘오얏꽃 향기를 나누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8일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나인 기로연이 16일 오후 2시 김천지례향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지례향교 김상규 전교, 지례면노인회 최영오 회장, 지례면 교 1리 이옥환 노인회장, 상부 1리 박타관 회장, 경상북도향토사학회 이갑희 회장, 제갈은희 자문위원, 그리고 행사를 주관하는 우리문화돋움터 배수향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김천시청 제공


지례향교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기로연(耆老宴)은 조선시대에 70세 이상 정2품 이상의 실직 원로 문신들을 위로하고 예우하기 위해 봄ㆍ가을에 정기적으로 국가에서 베푸는 잔치로서, 1395년 태조가 환갑이 되어 자신이 기로소에 들어가 원로 신하들에게 처음으로 베푼 것이 시초가 된 전통 행사이다.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는 '오얏꽃 향기를 나누다' 행사는 유림 외에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함께 참석하여 서로간의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한편 풍성하게 준비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로 차츰 자리 잡게됐다.
↑↑ 김천시청 제공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심신이 지쳐있는 와중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협조하여 주신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었다"고 말하며 감사의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께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시라"는 당부인사도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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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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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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