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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 누적 매출액 14억원 돌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사회적경제기업의 정상운영을 돕기 위해 지난 3월과 5월에 실시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온오프라인 특별판매의 누적 판매액이 14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경북도청 제공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할인판매는 4만 1천건의 주문과 6억 4천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온라인 쇼핑몰에 등록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진행한 오프라인* 할인판매는 7억 8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참여기업도 3월에 비해 92% 증가해 총 114개 기업이 특판행사헤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판로개척에 도움을 받고 있다 매출액의 96%가 농수산물 원물 및 가공식품 등 음식류 였으며 생강, 오미자, 벌꿀 등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건강보조식품*이 매출액의 18%를 차지해 건강과 힐링, 편리함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는 상품개발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오프라인 분야에서 지방자치단체별로 구매금액을 보면, 경북에 이어 대구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강원, 서울, 부산 등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골고루 구매한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대구시의 구매금액이 전체의 25%를 차지할 만큼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대구경북 상생협력이 매우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전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의 소속 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가지고 제품을 구매해 경북의 사회적경제기업에 큰 힘이 되었다. 전국 사회적경제기업의 구매액이 매출의 61%를, 공공기관이 16%를 차지한 것은 사회적경제의 상생연대와 공공기관 우선구매가 상당히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 경북도청 제공


한편, 대량주문이나 단기간동안의 주문 증가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해 납품지연이나 오(誤)배송 등이 발생해 소비자 불만사례가 일부 접수된 것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경상북도는 단기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 협력기관*과의 상시 판로채널을 개통하고 다양한 통로를 통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형유통사 입점 등 판로 다원화를 위해 소셜벤더*를 모집․육성하고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해 안정적이고 자립가능한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유망한 사회적경제기업은 해외수출을 교두보 확보, 박람회 참가, 해외통상 기관과의 연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비자의 지속적인 신뢰가 중요하기에 소비자 불만제로, 제품의 질적 향상,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개발 등 관련 컨설팅도 강화하기로 했다.

김호진 경상북도 일자리경제실장은 “전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경북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에 많은 지원을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사회적경제 특별판매의 성과를 충분히 분석하여 판로지원 정책을 좀 더 세밀하게 설계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20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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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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