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블일반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 이웃돕기 상품권 500만원 기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법성사 법운사회복지회(회장 김문자)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달라며 구미시에 구미사랑상품권 500만원을 기탁했다. 

법운사회복지회는 금오산 법성사(주지 무애스님) 소속으로 2002년 설립돼 매년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중고생급식비, 저소득층 생활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이번 성품기탁은 1월 희망나눔캠페인 성품 550만원, 3월 코로나19 극복 성품 550만원에 이어 올해 3번째 성품기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때에 신도들의 자발적인 모금 동참으로 이뤄져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상품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의 생계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문성A어린이집 아동학대 의혹...해당 CCTV 영상 누락돼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사업 무산 위기...3일 마지막 절차만 남아
전기오토바이 전문 기업 리스타트, 경기도 모기업과 베트남 현지공장 건설 계약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 리스타트, 구미시에 아동용 전동차 기부
『할배! 우리 어디가요?』 이선동 작가를 만나다
논어로 세상보기②] 배움의 즐거움
서재원의 세상읽기㉙]구미는 지금 섬바디 정치인이 필요하다
막바지에 접어든 양파 수확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구미갑 김봉재·구미을 김현권
˝시의원의 무책임한 발언, 한 예술가의 꿈 무참히 짓밟아˝
최신댓글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오피니언
던져 버린 공과 함께 퍼진 웃음 턱까지 차오른 .. 
 4월의 총선이 끝났는데도 이상하리만치 지.. 
『한서』 「예문지」에 ‘『논어』는 공자가 제.. 
여론의 광장
`#이제 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 출정식  
김천시, 환경미화원 청소 실명제 도입  
상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 누적 매출액 14억원 돌파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