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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과대학교에 보건교사 추가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7일
경북교육청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2학기부터 34학급이상, 학생 수 850명 이상인 과대학교에 보건교사를 추가 지원한다.

올해 1학기 과대학교에 단시간근로자 보건교사 인건비를 지원했으나 최근 코로나19 2차 팬데믹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2학기부터는 상시 근무 가능한 기간제교사로 전환한다. 초 36개교, 중 1개교, 고 2개교 총 39개교에 기간제 보건교사 인건비 6억2,400만 원이 추가 지원한다.  

기간제 보건교사는 교원자격증과 간호사면허증을 갖춘 의료 인력으로 정규 보건교사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대처방법과 유증상자의 조기 격리와 치료 등 학생, 학부모 교육을 담당한다.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과 보건교육 지원으로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 125개교, 중 126개교, 고 35개교 총 286개교에 보건인력(간호사)을 배치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대처방법, 학부모 교육 등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학생들이 밀집해 있는 학교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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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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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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