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들성산림공원 2025년 준공...들성생태공원 연계 도심 최고 공원 기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구미시 문성 들성산림공원 조성공사가 본격 주진된다.

들성산림공원 조성공사는 2012년 기 조성한 들성생태공원 남측에 위치한 16만8,399㎡의 면적에 산림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2019년 실시설계를 시작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문화재 지표조사 등 관련 협의를 거친 뒤 2020년 6월 실시계획인가 고시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시는 지난 29일 3층 중회의실에서는 들성산림공원 조성공사 보상협의회를 갖고 사업현황, 감정평가사 선정, 보상관련 질의응답 및 보상 추진에 따른 주민 요구사항을 수렴했다. 추후 보상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9월경에 보상금 지급을 통지해 올해 안에 1차분에 대한 보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보상협의회는 위원장인 구미시 부시장을 비롯해 토지소유자, 시의원, 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

김정섭 구미시 건설교통국장은 “들성산림공원 조성이 완료된다면 기 조성한 들성생태공원과 연계한 도심지 내 최고의 공원이 될 것"이라며 "사업의 보상 절차가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07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가장 많이 본 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최대 수혜지는 `구미`
장세용 시장 `공공기관 구미유치` 건의
김영식 의원, 인노천 하천재해 예방 7억원 등 교부세 13억 확보
구자근 의원, 북구미IC 진입도로 공사비 등 특별교부세 9억원 확보
금오공대, 전창록 경북경제진흥원장 초청 특강
`세계유산축전-경북’ 개막...`인류의 문화가치 경북에서 꽃피다`
˝투표용지 조폐공사에서 제작해 위변조 방지해야˝
경북도서관, 4일부터 개관
삼백의 고장 상주, 천연기념물 뽕나무를 아시나요?
진에어 포항공항에 김포·제주노선 취항...9개월 만에 운항재개
최신댓글
MLB개막 NBA개막임박(프리시즌 오픈) 믈브 전이닝 실시간 느바 365벳 실시간&전쿼터 신규첫20% 매충10% 매니저 꽁포지급 2만이상충 2만추가지급 2만원이상만 하시고 꽁포에 신규첫충20% 전부 다 가져가세요~!!!! 통협 블랙만 조회하고 입구컷 하겠습니다^^ 카톡:yal77 텔레:@oyo11
MLB개막 NBA개막임박(프리시즌 오픈) 믈브 전이닝 실시간 느바 365벳 실시간&전쿼터 신규첫20% 매충10% 매니저 꽁포지급 2만이상충 2만추가지급 2만원이상만 하시고 꽁포에 신규첫충20% 전부 다 가져가세요~!!!! 통협 블랙만 조회하고 입구컷 하겠습니다^^ 카톡:yal77 텔레:@oyo11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오피니언
통계청에서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 
《효경》에, “신체와 털과 피부는 부모께 받은 .. 
모든 게 디지털화되어 가면서 세상은 대변혁의 .. 
여론의 광장
`#이제 다시경북` 유튜브 캠페인 출정식  
김천시, 환경미화원 청소 실명제 도입  
상주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경북 사회적경제 특별판매, 누적 매출액 14억원 돌파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