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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국비확보 총력

구미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 국비지원 건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장세용 구미시장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에 맞춰 19일 국회를 방문했다.

ⓒ 경북문화신문
장 시장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장 시장은 코로나19 등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구미국가5산단 임대전용산업단지 지정 등 주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홍근·추경호 예결위 간사를 비롯한 예산안등조정소위원들과 차례로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된 사업비를 예결위 차원에서 증액 및 신규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건의한 주요현안 사업은 ▲구미국가5산단임대전용산업단지지정(346억원), ▲구미스마트그린산단사업(296억원 증액), ▲경북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설치운영(15억원), ▲로봇직업교육센터구축(24억원 증액), ▲3D전자약물스크리닝 국산화지원사업(30억원) 등 총 5개사업 711억원이다.

장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앙은 물론 각 지자체의 내년도 재정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국회예산심사가 본격화되는 시기인 만큼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 순간까지 국비를 최대한 확보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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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자세한 설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커밍 아웃...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다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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