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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지역 언론인과 소통 간담회 가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이 20일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새마을테마공원 내)에서 출입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구미교육지원청의 교육 활동을 홍보하고, 지난 7월 20일 개관한 메이커교육관 시설 견학과 체험을 통해 지역 언론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메이커교육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해 시대의 흐름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공간으로 전시체험공간과 교육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체험공간에서는 가상현실(VR), 자석과 쇠구슬을 이용한 롤링볼, 샌드아트 등을 경험할 수 있으며, 교육공간에서는 목공, 3D프린팅, 그래픽 디자인, 드론 등의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신동식 교육장은 "지역의 메이커교육관이 학생들의 핵심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는 점이 매우 뜻깊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요가 높다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며 "4차 산업시대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의 교육에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교육지원청의 최대 현안인 청사개축은 2022년 착공, 2023년 12월 준공해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며, 산동, 장천, 양포 등의 공립유치원 취학 수요증가에 따른 공립단설 유치원 설립이 대두됨에 따라 행정절차에 따라 추진 2024년 개교를 계획하고 있다. 이외에도 양포동의 숙원사업인 (가칭)해마루고등학교 신설과 관련해서는 지난 10월 31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한 상태로 심사결과는 12월말 발표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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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자세한 설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커밍 아웃...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다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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