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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동아리 글모음집 `울음을 담을 곳` 발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 인문학 동아리 글모음집(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20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이 주관해 운영한 인문동아리 10팀의 글모음집 ‘울음을 담을 곳’을 발간했다.

이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6회에 걸쳐 활동한 동아리 결과물을 모은 것으로, 내용은 문학, 철학, 역사 등 인문학습분야의 시, 소설, 에세이 등 48개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의 제목인 ‘울음을 담을 곳’도 동아리 회원의 시 제목에서 따온 것이다. 비문학분야 동아리 3팀의 활동영상은 ‘인문도시 : 구미를 기록하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구미시는 올해도 시민의 인문역량과 인문정신의 사회적 확산을 위해 인문동아리를 모집할 계획이며, 기존의 인문학습분야 외에도 3권역(농촌/도심/공단)별 인문마을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할 10개의 동아리를 기획해 선발할 예정이다.

인문도시 지원사업은 올해 6월부터 구미시와 계명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 6월까지 3년간 인문학 강좌 운영, 인문마을 조성, 인문학 동아리를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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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면 안되는 소중한 역사입니다.. 향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바르게 세워나가시는 발걸음에 큰 응원과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지역에 이런 멋진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조만간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동역도 유치하자, 서대구-신공항노선에 포함하든지...
너무 예쁜 글입니다~
목포 동부시장 새마을금고 대체되야
뉴스 새마을금고 업계퇴출 였으면 좋겠다. 무슨 정부기관도아니고 차츰 사회구조상 각기관 역활이 명확해짐에 따라 이 사채업자들도 그림자를 넖히기 시작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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