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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2일
↑↑ 코로나19 시대, 늘어나는 재활용 쓰레기의 확실하고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자료:김천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김충섭)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자원의 절약·재활용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홍보 및 계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코로나-19 사태와 1인 가구 증가로 비닐과 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하여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김천시 재활용 선별장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재활용 쓰레기(비닐, 플라스틱, 종이, 발포수지) 하루 평균 배출량은 4.9톤으로, 2019년 12월 4.3톤보다 14% 가량 증가했다.

종류별로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닐 쓰레기 배출량은 지난해 1.5톤으로, 2019년 1.1톤보다 36% 가량 증가했으며, 플라스틱류 쓰레기 배출량도 같은 기간 0.7톤에서 1.0톤으로 늘었다. 이는 최근 온라인 쇼핑 활성화 및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배달 음식 및 택배 이용 증가로 분석된다.

이처럼, 재활용 쓰레기는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재활용이 불가능한 쓰레기의 배출이 많아 실제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율(재활용률)은 44% 수준에 그치고 있다.


 분리배출의 4가지 원칙

 1. 비운다 : 용기 안의 내용물은 깨끗이 비우고 배출
 2. 헹군다 : 재활용품에 묻어있는 이물질, 음식물 등은 닦거나 헹궈서 배출
 3. 분리한다 : 라벨, 뚜겅 등 다른 재질은 별도 제거 후 배출
 4. 섞지 않는다 : 분리수거함에 넣을 수 있는 재질의 품목만 종류별, 재질별로 구분하여 배출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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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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