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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된 1공단에 활력 불어넣길...`산업단지 재생의 빛` 밝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3일
구미시가 2일 공단동 소재 도레이1공장에 ‘산업단지의 빛’ 구미 산업단지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을 시작했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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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해 5월 야간경관 조성을 위해 도레이첨단소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레이 1공장내 노후 산업구조물인 고상중합탑(H=53m, W=25m)에 투광기를 이용해 전면을 밝히고, 상부에는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화려한 연출과 함께 정보제공을 가능하도록 설치했다. 특히, 고속도로를 지나는 차량에서도 야간경관을 잘 볼 수 있도록 설계돼 올해 개최되는  전국체전 홍보 및 주요 시정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외적으로 구미를 홍보 할 예정이다.

수출 1억달러를 기념하기 위해 1976년 높이 40m로 건립된 수출산업의 탑을 밝히는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탑 전체를 비추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시내 전지역에 조망이 가능한 써치라이트를 설치해 침체된 1공단의 활력을 불어넣고, 구미의 대표적인 야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구미시는 야간경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야간경관 기본계획을 수립해 2016년 선산읍 낙남루 경관조성사업, 2017년 문화예술회관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세번째로 시행된 이번 구미 산업단지 야간경관 조성사업은 낙후된 구미국가 1산단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구미의 대표적인 산업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도레이1공장, 수출산업의 탑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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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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