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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샛강 고니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28일
25일 오전 9시, 지산샛강 고니가 주변을 살피면서 목을 물속에 집어넣어 열심히 먹이를 찾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겨울철새인 고니가 지산샛강에 남아 있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 10월경 이곳에 날아와 겨울을 보내고 이듬해 봄이 되면 다시 서식지인 북유럽과 시베리아로 날아간다. 홀로 남은 고니가 무사히 여름을 나고 겨울에 무리들과 함께 번식지로 잘 이동하길 바라본다.

고니가 무사히 여름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경북문화신문에서는 모니터링을 하면서 관심을 가져본다. 우선, 하나의 새에 지나지 않는 그에게 이름을 지어주고자한다. 누가 그의 빛깔과 모습에 알맞은 이름을 지어주길.

이달 30일까지 고니의 이름을 댓글로 공모한다. 가장 알맞은 이름을 붙여준 한 분에게 커피쿠폰 2매를 선물한다.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YSo9PFJ4Zc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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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l.hae.dal
"로라"
러시아에서 오러라를 보며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글구 로라는 예뿌기도 하니까요.....
05/04 19:38   삭제
임석일
"아롱이"
부리가 아름답고 깃털이 영롱해서 아롱이라
부르렵니다.
04/30 20:05   삭제
heeya1534
푸름이
겨울철새인 새하얀 백조가
11월 무리들이 올때까지
여름을 잘 견디어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푸름이로 지어봤습니다
04/30 18:35   삭제
쭈니
샛오르미 (샛오름)- 샛강에서 날아오르길 기원합니다.
04/30 16:42   삭제
이영희
구미 + 큰코니 = 구미니
04/30 16: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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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노. 구미시장 책임지소마
댁길이,,,, 경북문화신문 하이팅입니다요~~
환장하겠네,,,
시장하고 시의원 전부 집에서 쉬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지역화폐나 지역사랑상품권 보다 수수료가 없는 지역배달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상인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업을 하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이 발생해도 갑질하는 배달앱 업체에게 뜯기는 돈이 많다고 하네요. 관행적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이 큰 방향으로 민첩하게 반응하는 공무원 문화를 기대합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733
구체적으로 구미에 뭔 피해가있는지? 선거철이 다가오나 //때거지로 헛소리말고 구미시 점점 피폐해가는데 대책을 세워야지 다음 선거에 두고보세.국민짐들아.
 종교는 형이상학적인 특성이 많습니다. 후세인들이 형이상학적.초월적 유교의 특성을 모르면서, 즉문즉답의 어구하나에서 무언가 단도직입적으로 단정할 수 없는 요소들도 많습니다. 논어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맹무백이 효를 묻자, 공자께서 대답하기를,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들까 근심하신다.[孟武伯問孝 子曰 父母唯其疾之憂] 공자님의 가름침은 孝에 대한것뿐 아니라 하느님, 神明, 조상숭배, 요.순.우.탕.문.무.주공의 성인을 통한 가르침, 禮와 道에 대한 가르침등 아주 많습니다. 성인이나 스승의 말씀은, 후학들이 체험하지 못한 많은것들을 깨우치는 체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부모는 항상 자식의 병을 가장 걱정하시므로, 부모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십니다. 또한 부모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시도록 공격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온게 유교 전통입니다. 
그 당시는 군주를 중심으로 하는게 국가체제 였습니다. 현대적 의미로는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처하면 몸을 바쳐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기본자세입니다. 이런 충효의 정신이 수많은 의병이나 독립투사를 배출한 원동력이 되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일선전포고하여, 헌법에 보장되었습니다. 한국은 국내에서 일본에 대한 승전국자격에 해당됩니다.유교견전뿐 아니라, 다른 가톨릭경전도 기본문구는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대적 해석은 최고제사장(천자),교황등이 내릴수 있습니다.
샛오르미야 살아 있어서 고마워~~ 경북문화신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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