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 출시...9월 6일부터 10% 특별할인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 구미사랑카드(사진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다음달 6일 카드형 구미사랑 상품권 출시(이하 구미사랑카드)하고 10%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시는 상품권에 대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7월 KT를 운영사로 선정해 구미사랑카드를 추진해 왔으며, 지역은행 5개사(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신협)가 참여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구미사랑카드는 앱 기반 충전식 체크카드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모바일앱 KT “착한페이” 회원 가입 후 카드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구미사랑카드 발급은 ‘착한페이’ 앱을 온라인 신청하거나 은행(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하나은행)을 방문해 즉시발급 할 수 있으며, 충전은 ‘착한페이’ 앱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지역민을 위해 농협에서는 농협 구미사랑카드에 한 해 오프라인 충전도 지원한다.
 
추석명절과 구미사랑카드 출시에 따른 이번 10% 특별할인 판매는 100억원 규모로 9월 6일부터 소진시까지 진행되며 구매한도는 1인 월 40만원 이내다. 구미사랑카드는 1만 300여 개소의 구미사랑가맹점 중 신용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은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농축산>구미사랑상품권)와 구미사랑상품권 어플(안드로이드, iOS 다운 가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 특별할인혜택 외에도 연말정산시 체크카드와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9월 9일 오픈 예정인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에도 연계사용이 가능하다.

 


김예은 학생기자 기자 / 입력 : 2021년 08월 27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키다리
지역화폐나 지역사랑상품권 보다 수수료가 없는 지역배달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상인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업을 하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이 발생해도 갑질하는 배달앱 업체에게 뜯기는 돈이 많다고 하네요.

관행적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이 큰 방향으로 민첩하게 반응하는 공무원 문화를 기대합니다.
08/29 14:3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경북도, 유타대와 지역기업 미국 진출 지원..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경북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경북도 ‘사이소’, 누적 매출 첫 500억 돌파..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