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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위드코로나 맞춰 의료원 전반적인 혁신안 마련하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행정보건복지위 소관, 포항의료원·경북인재개발원
↑↑ 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하수)는9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소관 산하기관인 포항의료원과 경상북도인재개발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포항의료원 행정사무감사>
▴ 홍정근(경산) 의원 "매년 간호사들의 이직이나 의원면직 숫자가 여전히 많다. 다른 의료원에 비해 연봉 수준도 높은데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조직운영과 인력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 당부

  ▴ 박창석(군위) 의원 "의료원 내 노조와 소통이 되지 않으면 진주의료원처럼 의료원이 없어질 수도 있다. 무리한 요구는 단호히 대응하되 열악한 여건은 원장이 좀 더 세심히 살펴서 개선하는 등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

▴ 나기보(김천) 의원 "의료사고 발생 후 재판 결과 의사의 실수가 밝혀진다면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고 도민의 건강을 다루는 기관의 책임 있는 의료행위로 인해 도민과 의료원 간 상호 신뢰가 형성되는 방안을 마련하라" 촉구

▴ 장경식(포항) 의원 "응급실에 상주하는 전문의가 여전히 부재하고 기관평가 역시 저조하다. 위드코로나 이후 일상으로 회복되는 시점에 의료원의 쇄신이 더욱 요구된다고 하며 전반적인 혁신안을 마련할 것" 주문

<경상북도인재개발원 행정사무감사>
▴도기욱(예천) 부의장 "청사 이전이 설계 과정에서 다시 지연돼 도청신도시 발전에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된다. 청사 이전이 더 이상 늦어지지 않도록 잘 준비하고 내년 지방의회직 신설에 따른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할 수 있도록 하라" 당부

▴임미애(의성) 의원 "모바일 과정이 개설되지 않아 코로나 사태에도 충분한 대응이 되지 못했다. 경북의 특화 과정을 개발하되 수강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교육과정이 무엇인지 상호 소통하고 의견을 공유해서 추진하라" 촉구
 
▴ 김성진(안동) 의원 "코로나 사태 이후 개발원에서 시행한 다양한 교육의 만족도가 낮다. 교육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우수 강사제를 도입하고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 당부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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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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