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피블일반

윤재호 회장 모교 경북기계공고20억원 기탁...다목적공연장 `윤재호홀` 개관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 윤재호 회장(주광정밀㈜)의 모교인 경북기계공고에서 동문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꿈의 무대인 ‘윤재호홀(다목적공연장)’ 개관식이 열려 훈훈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개관식에는 윤재호 회장을 비롯해 동문들과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윤재옥 국회의원, 이태훈 서구청장, 송영헌·황순자 대구시의회 의원, 학생 및 학부모 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재호홀(다목적 공연장)은 경북기계공고 4회 졸업생인 윤재호 회장의 기탁금 20억원과 특별교부금 20억, 시교육청 12억, 달서구청 10억으로 총사업비 62억원을 투입해 동문과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만들어졌다. 지상 2층, 공연장 334석의 공간으로 동아리 연습, 특강 등 다양한 교육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윤재호 회장은 1994년 흑연전극 금형가공기술회사인 주광정밀을 설립해 고도성장을 일궈냈고, 2016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2015년 아너소사이어티 경북 37호에 이름을 올리며 ‘기부명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종구 경북기계공고 교장은 "경북기계공고 동문인 윤재호 회장과 지역사회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윤재호홀'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직업교육을 선도하는 취업 명품학교로 우뚝 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포토]˝구미예산 경주보다 적은 경북 3위, 여전히 배고프다˝ 1인 피켓 시위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 ˝아이들이 원하는 행사될 수 있도록 더 노력˝
30일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10명 발생
서재원의 세상읽기(67)]강신주의 사랑 그리고 청중
임미애 도의원,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 발의
구미여상, 한국국제협력단 합격
김천시, 2022년부터 출산지원 혜택 ‘풍성’
월드비전, 구미교육지원청에 1,040만원 지원금 전달식
김천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완료
기고]겨울철 화재예방은 난방용품 점검부터!!!
최신댓글
도의원님 멋쟁이
코로나시기에도 이런대회가 개최된것에 감사말씀드립니다.아이들이 커가면서 이런대회에 관심이 생기네요 발표전준비가조금미비한것 같다는생각이듭니다 15회차 인데도 조금아쉽네요!아직아이들이 어린데 1시전부터와서 4시까지 조금지루한점도있었지만 마술쇼이벤트가 인상깊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물도하나챙겨가지도못해서 아이가 힘들었습니다.이런부분은조금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대회를 주최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서 어린이 예술제를 매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애정과 정성을 쏟으시는 것 같았고, 또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가 초3이 되어서야 처음 이런 대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내년에는 각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로 많은 홍보가 되어 더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으로 아이들의 목소리가 작게 들려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 한 부분이 아쉬웠고, 발표할때 내용을 띄워주면 청중들에게 더 잘 전달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런 자리가 많이 부족한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더 발전되어 이어지는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딱딱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마술과 더불어 형식적이지 않고 솔직 담백한 충고어린 심사평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연필대신 TV와 스마트폰이 자연스러워지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글짓기의 동기부여가 되고, 대회에 참여해 보는 것 만으로도 값진 경험으로 기억되니 이런 자리가 좀 더 많아져 아이들의 문학적, 예술적, 창의적 발달의 촉매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발표가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말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 더 큰 대회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7살 아이와 처음으로 함께 한 뜻깊고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창작동시와 산문 발표시간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말소리가 작은 아이들은 잘 들리지가 않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발표할때 프로젝트빔으로 아이들이 창작한 동시나 산문도 같이 띄워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동에 이노텍 1조투자,A3인수.실트론 1900억 투자 등등 기업하기좋은 환경을 만들기위하여 서대구역-동구미역(1.2.3공단에 근접한)-신공항-서울로 이어지는 동구미역사가 건설되어야 구미발전이있다.
북구미IC~군위JC 간 고속도로, 하이테크밸리, 해평습지 협조 구미시 추진 KTX 구미역(약목) 신설 대신, 구미역 KTX 정차로
http://www.git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idx=53889
애정이라 생각했던 것이 욕심일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잘 읽었습니다.
신공항 추진 다 좋은데 김영식의원 인동시민도 신경쓰길. 인동지역에도 7만 시민이 살고있기에 인동에 기차역 유치하고 신공항까지 직선길도 개설해주길...
오피니언
2021년도 이제 마지막 12월이 오면서 본격적인 .. 
지식인이 무너진 우리 사회. 그러나 강신주만은 .. 
《천자문》의 주석에 “반드시 끝을 신중히 해야.. 
여론의 광장
상주자전거박물관 새 단장 재개관  
박정희대통령 탄생 104돌 숭모제례만 지내  
`김천복지재단` 도내 최초 출범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