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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오태초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 우수상 수상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3일
↑↑ 악학궤범에서도 알려주지 않은 대금 청공의 3가지 비밀에 대한 연구 (사진_오태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오태초등학교(교장 송은숙) 사이언스리그 과학팀이 10월 25일에 열린 ‘제67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구미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김재원 교사의 지도 아래 오태초 6학년 김은호, 윤찬영, 윤혜성 학생으로 구성된 사이언스리그 과학팀이 ‘악학궤범에서도 알려주지 않은 대금 청공의 3가지 비밀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지난 3월부터 연구를 실시해 이번 과학전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연구를 위해 3D 프린팅으로 실제 크기의 대금을 제작, 모형대금을 실제로 불어 그 음을 분석하면서 대금의 원리를 탐구했다.

더욱 풍부하고 독특한 대금 음색을 위한 청공의 역할에 주목하며 취구와 청공 사이의 거리, 청공의 크기와 모양이 대금소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과학적으로 밝혀냄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됐다.
↑↑ 오태초 사이언스리그 과학팀 김은호, 윤혜성, 윤찬영 학생(사진_오태초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번 연구에 참여한 김은호 학생은 “너무나 뜻 깊고 좋은 경험이었고 이렇게 뜻 깊은 경험을 하게 해 주신이 김재원 선생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우리 팀원들 덕분에 재밌었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다면 그때는 더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은숙 학교장은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연구에 참여하고 스스로 노력, 큰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에 대해 흥미와 호기심 가지고 연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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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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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님 멋쟁이
코로나시기에도 이런대회가 개최된것에 감사말씀드립니다.아이들이 커가면서 이런대회에 관심이 생기네요 발표전준비가조금미비한것 같다는생각이듭니다 15회차 인데도 조금아쉽네요!아직아이들이 어린데 1시전부터와서 4시까지 조금지루한점도있었지만 마술쇼이벤트가 인상깊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물도하나챙겨가지도못해서 아이가 힘들었습니다.이런부분은조금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대회를 주최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서 어린이 예술제를 매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애정과 정성을 쏟으시는 것 같았고, 또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가 초3이 되어서야 처음 이런 대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내년에는 각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로 많은 홍보가 되어 더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으로 아이들의 목소리가 작게 들려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 한 부분이 아쉬웠고, 발표할때 내용을 띄워주면 청중들에게 더 잘 전달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런 자리가 많이 부족한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더 발전되어 이어지는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딱딱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마술과 더불어 형식적이지 않고 솔직 담백한 충고어린 심사평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연필대신 TV와 스마트폰이 자연스러워지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글짓기의 동기부여가 되고, 대회에 참여해 보는 것 만으로도 값진 경험으로 기억되니 이런 자리가 좀 더 많아져 아이들의 문학적, 예술적, 창의적 발달의 촉매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발표가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말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 더 큰 대회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7살 아이와 처음으로 함께 한 뜻깊고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창작동시와 산문 발표시간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말소리가 작은 아이들은 잘 들리지가 않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발표할때 프로젝트빔으로 아이들이 창작한 동시나 산문도 같이 띄워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동에 이노텍 1조투자,A3인수.실트론 1900억 투자 등등 기업하기좋은 환경을 만들기위하여 서대구역-동구미역(1.2.3공단에 근접한)-신공항-서울로 이어지는 동구미역사가 건설되어야 구미발전이있다.
북구미IC~군위JC 간 고속도로, 하이테크밸리, 해평습지 협조 구미시 추진 KTX 구미역(약목) 신설 대신, 구미역 KTX 정차로
http://www.git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idx=53889
애정이라 생각했던 것이 욕심일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잘 읽었습니다.
신공항 추진 다 좋은데 김영식의원 인동시민도 신경쓰길. 인동지역에도 7만 시민이 살고있기에 인동에 기차역 유치하고 신공항까지 직선길도 개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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