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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수련원, 입소인원 150만명 돌파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 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원장 조경래)이 9일 누적 연인원 150만 명을 돌파했다. 

청소년수련원은 이날 청소년수련활동으로 참여한 산동중학교와 율곡중학교(김천) 총 172명이 입소한 가운데 150만 번째 입소생은 박진우(산동중2) 학생이 선정돼 테이프커팅, 기념케익 및 기념선물 전달 등 축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경북청소년수련원 제공
ⓒ 경북문화신문
또 이번 한 주를 스승의 날 기념주간으로 정하고 학생들이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며 공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승의 은혜 노래를 부르며 수련원에서 미리 준비한 꽃을 학반대표들이 담임 선생님께 드리는 행사도 함께 가졌다.

청소년수련원은 2002년 5월 수련관으로 출범해 현재는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소속으로 20여명의 청소년지도사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개원 7년만인 2008년부터는 연인원이 매년 10만 명을 넘어 2013년에는 100만 명을 돌파했다. 하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청소년수련활동이 위축돼150만 명 돌파가 늦어졌지만 9일 누적인원 150만 명 시대를 열었다. 이는 20년간 매일 200명 정도가 청소년수련원을 이용했다는 수치다.

김치영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차별화된 수련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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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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