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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신평 지역 주차공간 확보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4일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신평동 상가 이용객들을 위해 기존 수익성 등의 문제로 운영이 중단됐던 주차장을 임차해 5일 공영주차장으로 개방했다.

신평 지역은 구도심으로 주차장이 없는데다 구)금오공대에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경찰서 등 각종 업무시설과 연구기관이 입주해 만성적인 주차난에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었다. 게다가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주변 상가 이용객들이 주차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신평동 150-47 등 3필지에 위치한 주차장(주차면 117면)을 임차해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했다.
이외에도 임오등 등 3개 지역에 시유지 및 유휴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하는 등 주차난 해소와 교통흐름개선에 힘쓰고 있다.


박소희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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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민
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정확하게 어디쯤이죠?퇴근후 저녁에 신평에 가면 주차할곳이 없어서
낭패였는데 참 잘됐군요.
11/22 13:5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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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서미정 선생님 보고 싶어요
2번 . 다른 건 거북이처럼 안 생겼고 1번은 촌스러움
그나마 3번이 낫네요. 활동적인 모습이 젊은도시 구미와 잘 맞는 듯.
말도 안되는 배달비를 만든게 교촌인데.. 치킨값 먼저 올린것도 교촌이고.. 굳이 교촌 먹으러 구미까지 올까... 무슨 개인 동닭집 하나에 18억씩이나 들여서..
아들이 축구 좋아하는데 가까이에 김천 축구단이 있는지 몰랐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쓸데없이 출장이니 답사니 다니면서 예산축내지 마시고 필요한 지원해주세요. 경기도는 40 만원 지원으로 상향된다는데 아직도 20만원? 안그럼 교복제도를 없애주세요. 잘안입는 교복을 왜 매년 비싸게 사야되는지 답답하네요.
벌써 뭐 주고받기로 약속한거노?
예비문화도시 지정에 실패한 것보다 더 걱정스러운 것은 그것이 '네번째'란 점과 '관-민 혹은 민-관'의 협력 모습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 결국 시민이 누릴 문화를 엉뚱한 사람들이 뜬금없이 접근하는 바람에 계속 탈락하는 것이다. 도대체 '시민'과 '일상'이 빠진 문화를 왜 외치는가? 또다시 도전할 의지가 있다면, 이제 남의 도시 곁눈질은 그만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시민에게 다가가는 방법론을 장시간 탐구하기 바란다.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도시'가 방향인데 구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주제가 된 내용이 거의 없었던 듯. 이도저도 아닌 새로운게 중요한게 아니라 문화도시를 누릴 대상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중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새로윰을 쫓다가핵심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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