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5 오후 03:2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학원
고소득 창업, 관광안내업 시대가 열리다!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관심 높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월) 18:00
ⓒ 경북문화신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사드 사태 이후 관광업이 침체되면서 관광통역안내사를 응시하는 규모도 축소됐으나 최근 관광 소득이 다시 증가함과 동시에 정부에서 관광안내업을 육성하기로 발표하면서 1인 창업과 고소득이 가능한 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7월 3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특히 관광분야에 따른 신규정책과 지원 그리고 투자가 이뤄지게 됨으로써 관광업계가 한목소리로 환영의 의사를 내비쳤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획기적인 관광정책으로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소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업은 관광안내업을 신설해 개별 여행객 대상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1인 또는 소규모 창업을 독려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맛집 알리기,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한국 전통문화와 산악관광 저변 확대, 궁궐 전각 특별개방 추진 및 산림휴양관광 활성화 방안, 면세점 구매한도 상향조정, 사후면세점 제도 개선 등이 뒤를 이어 실질적인 관광 붐이 조성되는 분위기이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에 응시가 가능한 국제의료 관광코디네이터도 정부 정책의 혜택을 보게 된다. 앞으로 외국인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특례 적용 기한도 연장되며, 모바일 의료관광 통합정보서비스를 추가로 적용해 외국인 의료관광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9월 7일 토요일에 치뤄지는 제19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시험은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시험과 교육 내용에 대한 궁금한 내용은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054-458-3317)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는 관광통역안내사 과정을 대표과정으로 경북 지역에서 희소한 서비스분야 전문인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전문 인력의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안내업의 활성화를 통해 관광통역안내사들의 기회의 장이 크게 열렸다. 형곡동의 KIC 빌딩에 위치한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에서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전문가가 많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U20 축구 대표팀 감독 정정용 김천대 특강
오피니언
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사람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 
요즘 지역의 축제나 행사장에 가면 난타공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난타..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구미문화예술단이 지난달 31일 저녁 6시 구미역 후면 ..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가 4일 오후 왕산허위선생 기념관에서 제 11·12대 회..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이 1일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마.. 
열심히 일하는 만큼 잘 노는 것도 중요한 요즘. 소비적인 취미생활보다는 나 자.. 
- 제2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수상자 2명 선정, 상금 각 1억원 (윤주영 이화여.. 
국내외 3D프린팅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전시회가 오는 9월 구미에서 열린다. 3D프린팅.. 
구미YES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자)과 구미금오라이온스클럽(회장 김만재)이 지난..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지난 23일 삼성전자 스마트..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