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7:09: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학원
고소득 창업, 관광안내업 시대가 열리다!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관심 높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월) 18:00
ⓒ 경북문화신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사드 사태 이후 관광업이 침체되면서 관광통역안내사를 응시하는 규모도 축소됐으나 최근 관광 소득이 다시 증가함과 동시에 정부에서 관광안내업을 육성하기로 발표하면서 1인 창업과 고소득이 가능한 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7월 3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특히 관광분야에 따른 신규정책과 지원 그리고 투자가 이뤄지게 됨으로써 관광업계가 한목소리로 환영의 의사를 내비쳤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획기적인 관광정책으로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소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업은 관광안내업을 신설해 개별 여행객 대상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1인 또는 소규모 창업을 독려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맛집 알리기,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한국 전통문화와 산악관광 저변 확대, 궁궐 전각 특별개방 추진 및 산림휴양관광 활성화 방안, 면세점 구매한도 상향조정, 사후면세점 제도 개선 등이 뒤를 이어 실질적인 관광 붐이 조성되는 분위기이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에 응시가 가능한 국제의료 관광코디네이터도 정부 정책의 혜택을 보게 된다. 앞으로 외국인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특례 적용 기한도 연장되며, 모바일 의료관광 통합정보서비스를 추가로 적용해 외국인 의료관광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9월 7일 토요일에 치뤄지는 제19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시험은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시험과 교육 내용에 대한 궁금한 내용은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054-458-3317)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는 관광통역안내사 과정을 대표과정으로 경북 지역에서 희소한 서비스분야 전문인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전문 인력의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안내업의 활성화를 통해 관광통역안내사들의 기회의 장이 크게 열렸다. 형곡동의 KIC 빌딩에 위치한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에서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전문가가 많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확장단지 내 신설학교 교명 '구미신당초 및 구미원당초'로 선정
오피니언
서재원의 세상일기⓸]행복한 시민의 조건
사람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가 지난 17일 구미시 신평2동 행정복지센..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회장 최재석)와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도영순)가 (.. 
LG이노텍 구미사업장 봉사단이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생활가구를 직접.. 
구미시배드민턴협회(회장 권영우)가 주최주관하고 송정 중앙숲 서희 스타힐스가 .. 
이웃사랑 실천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이재명 대표를 만나기 위해 사무실을 .. 
바른유병원(원장 유영상)이 26일 영남여성&장애인통합상담소(소장 조명희)에 컴..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를 신나게 달려 찾은 곳은 이부자 대표가 운영하는 베..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회장 박종석)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 
결혼 후 출산과 동시에 육아기에 접어드는 여성은 한동안 외부로부터의 극심한 ..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