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9-15 오후 03:29:0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구미
"시장직 걸고 혁신적인 인사 대안 제시하라" 촉구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6월 26일(수) 10:34
ⓒ 경북문화신문
김택호 시의원이 구미시에 혁신적인 인사 대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4일 열린 구미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김 의원은 민선 7기 슬로건인 ‘참 좋은 변화’의 첫 과제가 인사라고 강조하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현재 예산 및 결산 상의 수치만 봐도 가용 예산 비율이 경북 최하위 수준으로 2014년 부채액이 1천691억원이었던 것이 2018년 1억 871억원으로 증가하는 도시로 전락했다. 10년전 만해도 전국 수출의 10분의 1이상을 담당하는 전국 최고의 내륙 수출 공단을 자랑했는데 현재는 IMF때보다 힘든 실정"이라며 "고시출신 행정전문가를 자랑하는 전직 시장들이 구미시 행정을 선거판 행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 같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 "구미 경영 수익사업장 10여개의 만성적자로 예산집행에서 혈세 개념과 시정에 경영개념이 없는 고비용 저효율 도시로 전락된 주 원인중 하나가 인사실패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동안의 민선 시장들의 인사 비리가 청렴도 연속 꼴찌와 직접 연계됐다다"며 "인사시스템의 혁신적 대안 제시와 비리 관련 공직사 인사상 불이익 처분, 인사 후 잡음없는 인사시스템 제시, 직원 사기 저하시키는 인사 금지, 직원 사기앙양 위한 배려인사 추진" 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위의 다섯가지 제안을 시민의 엄명으로 알고 시민을 섬기겠다는 약속과 함께 참 좋은 변화의 확고한 실천으로 시장직을 걸고 시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인사의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안정분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이승한
뭔놈의 직을 걸고 일을하냐, 시민이  다수결로 뽑은 시장을 김 2 원이 뭔대 ?
일 잘하고 국비 많이 확보하고 기업유치 잘하고 100점 만점에 100점인 분을 감히 누가 까?
너나 잘하시오!세비가 아깝지않게.
07/02 09:01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U20 축구 대표팀 감독 정정용 김천대 특강
오피니언
기고]동해안시대를 열어야 경북이 살고 대한민국이 산다
사람들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구미보호관찰소 협의회 후원으로 .. 
요즘 지역의 축제나 행사장에 가면 난타공연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만큼 난타.. 
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구미문화예술단이 지난달 31일 저녁 6시 구미역 후면 ..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가 4일 오후 왕산허위선생 기념관에서 제 11·12대 회.. 
사단법인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이 1일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마.. 
열심히 일하는 만큼 잘 노는 것도 중요한 요즘. 소비적인 취미생활보다는 나 자.. 
- 제2회 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수상자 2명 선정, 상금 각 1억원 (윤주영 이화여.. 
국내외 3D프린팅산업 현황과 기술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3D프린팅 전문전시회가 오는 9월 구미에서 열린다. 3D프린팅.. 
구미YES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자)과 구미금오라이온스클럽(회장 김만재)이 지난..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지난 23일 삼성전자 스마트..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