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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동 예비후보, 구미을 출마선언

보수의 심장, 구미의 세대교체는 이미 시작됐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9일

자유한국당 추대동 예비후보가 9일, 구미시청 4층 열린나래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지역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다.

ⓒ 경북문화신문

추대동 예비후보는 "구미를 위해 대기업의 추가투자를 확정짓고 산업구조의 다양화 시도, 세대교체를 통한 당당한 보수를 만들어나가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산업구조 다양화와 관련 “다양한 산업구조화를 위한 시도는 보좌관시절이던 2008년부터 직접 실무를 맡아 진행했던 사업들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기존 사업들이 기반구축사업에만 그쳤고 이후 추진이 미비했기에 구미가 여전히 대기업 의존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라는 진단을 하기도 했다.
ⓒ 경북문화신문

추 예비후보는 "조국사태로 드러난 진보의 민낯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보수에 대한 평가가 여전히 냉랭한 것은 대통령 탄핵에 대해 책임이나 반성을 보이지 않고 있는데 누가 지지를 하고 애정을 줄 것"이냐며 권위주의고 기득권만을 고집하는 보수를 배척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추 예비후보는 17·18·19대 구미을 국회의원을 지낸 김태환 의원과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정진석 의원의 보좌관으로 일했으며 ‘모바일 융합센터 구축사업’, ‘3D 융복합 부품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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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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