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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요양보호사 복진증진과 근무환경 개선 근거 마련

박영록 의원, 요양보호사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박영록 의원이 대표발의한 '김천시 요양보호사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가 9일 열린 김천시의회 제22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김천시에는 110여 개의 노인복지시설 및 요양기관에 1000여 명의 요양보호사가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지만, 직무향상을 위한 교육의 기회가 부족하고 근무환경이 매우 불안정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에 장기요양기관에 소속되어 활동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복지지원과 근무환경 개선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된 것.
 
조례에는 요양보호사의 복지증진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시장의 책무와 요양보호사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훈련 등의 지원 사업 및 업무수행 중 폭언·폭행·성희롱·성폭력 등으로부터 요양보호사의 보호 의무 등을 담고 있다.  

박영록 의원은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노인을 돌보는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역할이 커지고 있으나 요양보호사의 처우와 지원이 매우 열악하다”며 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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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천해의 자연을 이용해 구미를 알릴 수 있고 사계절 내내 특성을 가지고있는 구미로써는 귀중한 자원이다. 앞으로는 무혀의 유혀의 문화관광이 경쟁력이될것이다 지산샛강에는 그외에도 많은 철새들이 해마다 찾아오고 있는 습니다
사진은 언제든 찍어도 되지요. 접수를 그때부터 한다는 것이지요.
와 이런 사진전도 다 있네? 근데 꼭 1월 24일 부터 찍어야 되요?
최고 앞에 사진 정말 잘 찍었네요... 예술이다
멋지게 재기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바닥을 쳤으니 이제는 더 크게, 단단하게 올라갈 길만 남았습니다.
지산샛강 큰고니 제2의고향 구미 top입니다. 월동36일…재두루미3마리, 두루미1마리도 있어요.
고니 축제 좋아요~~
그렇네요, 구미는 3조원이 아니라 5조원 정도 돼야 됩니다. 김천구미역까지 자동차전용도로 깔고 구미 순환도로 만들고... 일 좀 뽄대나거로 합시다,. 아울러 시의원, 도의원 여러분도 예산가지고 장난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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