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경북, 전국 최초로 사립유치원 교원복지 법제화 추진

정세현 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원복지 조례안 대표발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정세현 경북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구미)이 사립유치원 교원에 대한 복지 지원방안을 담은 '경상북도교육청 사립유치원 교원복지 조례안'을 대표발의를 했다.

조례안에는 사립유치원 교원복지 지원계획 수립 및 시행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사립유치원 교원복지와 관련한 전국 최초의 조례로서, 향후 경북을 제외한 16개 시·도 사립유치원 교원복지 조례안의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 의원은 “사립유치원은 유아교육법에 따른 학교로서 공립유치원과 함께 유아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핵심적인 주체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사립유치원 교원은 임금과 복지 등에서 큰 차별을 받고 있다”면서 “조례안 제정을 통해 사립유치원 교원에게 체계적인 교원복지를 지원함으로써, 사립유치원 교원의 근무여건 향상과 사기 진작 및 교육 생산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13일 본회의를 통과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김천 상생, 대성저수지 관광휴양시설 개발 제안
구미 지산샛강 고니 사진공모전
앞으로,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구미시의회 `부동산 투기` 안장환 의원 제명 결정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용역결과 `타당성 없음`
구미여협, 신경은 회장 취임
경북도, 탈원전 정책에 따른 피해지역 보상방안 마련 촉구
구미대 김기홍 처장, 국방부장관 표창장 받아
구미시, 올해부터 영아수당 매월 30만원 지원
구미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개회...18~25일까지
최신댓글
문화관광 차원에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천해의 자연을 이용해 구미를 알릴 수 있고 사계절 내내 특성을 가지고있는 구미로써는 귀중한 자원이다. 앞으로는 무혀의 유혀의 문화관광이 경쟁력이될것이다 지산샛강에는 그외에도 많은 철새들이 해마다 찾아오고 있는 습니다
사진은 언제든 찍어도 되지요. 접수를 그때부터 한다는 것이지요.
와 이런 사진전도 다 있네? 근데 꼭 1월 24일 부터 찍어야 되요?
최고 앞에 사진 정말 잘 찍었네요... 예술이다
멋지게 재기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바닥을 쳤으니 이제는 더 크게, 단단하게 올라갈 길만 남았습니다.
지산샛강 큰고니 제2의고향 구미 top입니다. 월동36일…재두루미3마리, 두루미1마리도 있어요.
고니 축제 좋아요~~
그렇네요, 구미는 3조원이 아니라 5조원 정도 돼야 됩니다. 김천구미역까지 자동차전용도로 깔고 구미 순환도로 만들고... 일 좀 뽄대나거로 합시다,. 아울러 시의원, 도의원 여러분도 예산가지고 장난치지 말아야 합니다.
1조 5,060억원을 편성
구미시 내년도 본예산이 41억 억원이 삭감돼 1조 2,019억원으로 확정???
오피니언
《천자문》의 주석에 “배움이 넉넉해지면 맡은 .. 
지금 전 세계를 끔찍한 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바.. 
코로나 19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고 있다. 외.. 
여론의 광장
상주자전거박물관 새 단장 재개관  
박정희대통령 탄생 104돌 숭모제례만 지내  
`김천복지재단` 도내 최초 출범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