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7 오후 04:29: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공단
LG, 구미시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주민설명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23일(목) 17:27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는 5월23일 오후3시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LG와 구미시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사업과 관련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

ⓒ 경북문화신문
LG와 구미시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는 LG자매사(LG디스플레이, LG전자, LG이노텍, 팜한농)가 후원하고 금오종합복지관, 구미경찰서가 주관하여 도심 내 낙후된 지역을 선정, 금년부터 3년간 LG임직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신평2동을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로 조성할 예정이다.
 
신평2동은 지난 1973년 공단 조성과 함께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민들이 새롭게 정착한 지역으로 구미공단 조성초기 배후단지로써의 중추적 역할을 하였으나, 현재는 노후주택이 밀집되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이번 사업에는 안전한 마을을 위해 LG디스플레이와 구미경찰서가 주관하여 로고젝터와 스마트 가로등을 설치하고 주민들과 함께 방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미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임직원들이 신평2동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색채 및 벽화작업, 취약계층 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민들과 함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신평2동 이재익 동장은 “마을 환경이 점점 노후화 되어가고 있는 우리마을에 LG임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 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지역 내 다양한 주체들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으며,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민들의 생활 인프라 조성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휘연 금오종합복지관 부관장은 “지역과의 상생 그리고 나눔에 앞장서는 LG와 이번 장기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거환경이 낙후되어있지만, 프로젝트 종료 시점에는 주민들 모두 웃으며 화합하고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마을주민은 “신평2동에 LG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LG에 고맙다”라고 말하며, “마을 주민의 한 명으로써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게 웃으며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이번 프로젝트가 낙후된 거주 환경뿐만 아니라 신평 2동 주민들이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앞장을 서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며 “구미 LG자매사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길 기대해본다”라고 밝혔다.
임호성 기자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구미금오공고, 실습실 안전 5분 발표대회
오피니언
구미시 형곡네거리 앞 현수막
사람들
칠곡군 북삼읍, 인평중앙로를 신나게 달려 찾은 곳은 이부자 대표가 운영하는 베.. 
구미회(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회장 박종석)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 채움로타리클럽에서 창립 5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 .. 
결혼 후 출산과 동시에 육아기에 접어드는 여성은 한동안 외부로부터의 극심한 .. 
아름다운 멜로디가 어디선가 흘러나왔다. 그것은 바로 매주 월요일 대한민국 써..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특별.. 
그와 만나기로 한 카페에서 약속시간보다 조금 일찍 인 10시 50분 그를 만났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박용규)가 지난달 28일 반부패· 청렴도 향상.. 
김우석 무용단이 지난달 29일 포항에서 열린 전국무용제 지역예선대회인 경북무.. 
같은 모양 하나 없는 개구리모형 구경에 시간가는 줄도 몰라신록 짙은 계절을 더..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