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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구미공장 내 200억원 투자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5일
반도체 전문 기업인 (주)KEC(대표이사 김학남)가 15일 구미시와  반도체 생산라인 고도화 투자를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구미시제공
ⓒ 경북문화신문
㈜KEC는 1969년 구미국가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이다. 창립 이래 반도체 분야에서 외길을 걸어온 전자부품 산업 전문기업으로 지속적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통해 국내외 유수의 전자업체들로부터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구미공장 내 200억 투자는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고용안정을 위한 생산설비 고도화 투자로 ‘㈜KEC Vision 2025’라는 중장기 계획에 따른 회사의 연구 및 마케팅 인력 투자, 설비 장치의 신규 투자의 일환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 반도체 대란으로 외국계 업체의 공급 이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요 고객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어 국내 고객들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제품을 국내 생산품으로 대체 할 수 있도록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반도체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KEC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발판으로 미래의 50년을 향해 세계 초우량 반도체 전문 기업을 향한 미래형 산업용 글로벌 전력 반도체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현재 가전 중심 전력 반도체에서 산업용·차량용 전력 반도체 중심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략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기술, 마케팅 전문 인력 확보를 바탕으로 2026년 5천억원 매출 달성과 함께 전력 반도체 시장 글로벌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전사적 차원의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국가의 전력 에너지 효율 증대에 이바지하여 구미 대표 반도체 전문 기업으로 나아감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전력 반도체 자립화를 기대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KEC는 구미 국가산업단지의 역사와 함께 한 기업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역사와도 같은 기업으로 이번 투자를 결정해 준 KEC 대표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구미시의 투자환경을 개선하여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질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연주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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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님 멋쟁이
코로나시기에도 이런대회가 개최된것에 감사말씀드립니다.아이들이 커가면서 이런대회에 관심이 생기네요 발표전준비가조금미비한것 같다는생각이듭니다 15회차 인데도 조금아쉽네요!아직아이들이 어린데 1시전부터와서 4시까지 조금지루한점도있었지만 마술쇼이벤트가 인상깊었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물도하나챙겨가지도못해서 아이가 힘들었습니다.이런부분은조금신경써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대회를 주최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께서 어린이 예술제를 매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애정과 정성을 쏟으시는 것 같았고, 또 아이들을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가 초3이 되어서야 처음 이런 대회가 있다는걸 알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내년에는 각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로 많은 홍보가 되어 더 많이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스크를 착용으로 아이들의 목소리가 작게 들려 내용이 잘 전달되지 못 한 부분이 아쉬웠고, 발표할때 내용을 띄워주면 청중들에게 더 잘 전달 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이런 자리가 많이 부족한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더 발전되어 이어지는 대회가 되길 바랍니다. 딱딱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마술과 더불어 형식적이지 않고 솔직 담백한 충고어린 심사평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연필대신 TV와 스마트폰이 자연스러워지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글짓기의 동기부여가 되고, 대회에 참여해 보는 것 만으로도 값진 경험으로 기억되니 이런 자리가 좀 더 많아져 아이들의 문학적, 예술적, 창의적 발달의 촉매제가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귀여운 발표가 보기 좋았습니다^^ 다만, 말소리가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아 그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하여 더 큰 대회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7살 아이와 처음으로 함께 한 뜻깊고 즐거운 대회였습니다. 창작동시와 산문 발표시간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말소리가 작은 아이들은 잘 들리지가 않아 어떤 내용인지 알 수 없는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발표할때 프로젝트빔으로 아이들이 창작한 동시나 산문도 같이 띄워주면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동에 이노텍 1조투자,A3인수.실트론 1900억 투자 등등 기업하기좋은 환경을 만들기위하여 서대구역-동구미역(1.2.3공단에 근접한)-신공항-서울로 이어지는 동구미역사가 건설되어야 구미발전이있다.
북구미IC~군위JC 간 고속도로, 하이테크밸리, 해평습지 협조 구미시 추진 KTX 구미역(약목) 신설 대신, 구미역 KTX 정차로
http://www.git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idx=53889
애정이라 생각했던 것이 욕심일 수 있다는 말이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잘 읽었습니다.
신공항 추진 다 좋은데 김영식의원 인동시민도 신경쓰길. 인동지역에도 7만 시민이 살고있기에 인동에 기차역 유치하고 신공항까지 직선길도 개설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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