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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가득, 윤동주의 시가 흐르다.

선산초, 5학년 윤동주 시 낭송회를 열어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선산초등학교(교장 김호진) 5학년 1반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해 온 윤동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윤동주 시 낭송회>를 열었다. 시 낭송회는 윤동주 시 중 마음에 와 닿는 시를 선택하여 친구들 앞에서 시를 낭송하고 시를 고른 이유를 함께 나누는 활동이다.
ⓒ 경북문화신문

문학과 관련한 국어 수업 단원을 재구성해 진행한 이번 윤동주 프로젝트는 「윤동주에 대해 알기- 윤동주 시 읽기 – 나의 마음에 닿은 윤동주 시 선택하기 – 윤동주 시화 만들기- 윤동주 시 낭송회 열기- 윤동주가 되어 시 쓰기 – <윤동주가 된 5학년 1반 별들>의 시집 만들기」로 구성되었다. 그 중 윤동주 시 낭송회는 학생들이 직접 순서지를 만들기, 시 낭송에 어울리는 곡 선정하기, 진행할 대본 작성과 사회자 선정까지 모두 학생들의 손으로 이루어졌다는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시 낭송회에 참여한 박 모 학생은 “저는 윤동주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어요. 하지만 윤동주 프로젝트를 통해 윤동주의 시를 알게 되고 윤동주가 어떤 삶을 살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특히나 윤동주 시 낭송회는 우리가 준비해서 의미 있었고 친구들 앞에서 시를 읽는데 너무 떨렸지만 잘 해내서 제가 대견해요.”라고 했다. 선산초 김호진 교장은 “경북 교육청에서 시 울림이 있는 학교 교육에 대해 많이 강조하는데 자신의 마음에 와 닿는 시를 친구들과 공유하는 이런 시간들이 참 귀하게 느껴졌다. 이번 시 낭송회의 파급으로 우리 학교 곳곳에 시로 가득한 학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고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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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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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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