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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시장, 국회 방문 국비확보 위한 전방위 대응
5공단, 5G, 2020 전국체전 지원 등 현안사업 국비지원 적극 건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10월 18일(목) 21:47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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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 11일 국회를 방문해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및 산업위, 과기위․국토위․문체위 간사, 예산결산위원 등을 직접 만나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11월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국회와 중앙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이뤄졌다. 장시장은 안민석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윤관석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손혜원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송갑석 예산결산위원을 차례로 방문해  구미 국가5공단 조성사업, 5G테스트베드 구축, 2020 제101회 전국체전지원, 생활환경지능 홈케어가전 산업화 기반구축사업등 총 11건에 2조 1천억원 규모의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장시장은 “풍부한 중앙의 인적네트워크 활용과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을 통해 지역 역점사업과 현안 해결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 시장은 지난 7월 16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을 시작으로 7월 25일 여성가족부장관과 민주당 추미애 당대표,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 7월 30일 국토교통부장관, 8월 6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8월 31일 국회 및 KOTRA, 9월 4일 국회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10월 1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주요당직자, 국회 위원회별 상임위원장을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한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이어지는 장시장의 노력은 KTX 활용여건 개선은 물론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5공단 조기  활성화 등 그동안 옴짝달싹도 못하면서 성과를 내지 못했던 산적한 현안를 추진해달라는 43만 시민사회의 간절한 염원을 염두한 일정이라는 점에서 그 기대가 큰 게 사실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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