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5-22 오후 09:3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지역
2019년도 일학습병행 신규기업 상시 모집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2월 28일(목) 18:14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지사장 최정인)가 2019년도 일학습병행 신규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일학습병행’이란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구직자를 채용해 현장직무를 부여하면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제공하고 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면 내‧외부평가를 통해 정부가 자격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인력공단에서는 훈련프로그램 및 학습도구, 전담인력(기업현장교사, HRD담당자)양성교육, 훈련비용, 기업현장교사수당, HRD담당자 수당, 학습근로자 훈련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현재 경북 중,북부지역 약 300여 개 기업이 일학습병행으로 각종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기공모(년4회)를 통해 신규기업을 모집했으나, ‘19년도부터는 보다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시 모집으로 변경했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관할 지역내 듀얼공동훈련센터, 전문지원기관, 구미고용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제도 개요 및 일학습병행 훈련과정,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연계해 자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상시근로자 20인 이상 기업 중 독자적 기술력을 갖추고 CEO의 인력양성의지가 강한 기업으로서 훈련에 필요한 인적, 물적 인프라가 확보되어야 하며, 장시간의 교육훈련이 필요하므로 최소 1년 이상의 훈련이 실시 가능해야 한다. 
신청 및 접수방법은 참여 신청서 및 사업 수행 계획서를 작성해 HRD-Net(직업훈련포탈) 외부행정시스템 접속_참여 신청서 제출이 가능하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 지역일학습지원부(054-840-3022) 및 구미일학습지원센터 (054-462-6345)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gminews@hanmail.net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복지
건강한 치아는 꼼꼼한 예방으로부터!
오피니언
기자의 눈]구미 茶 문화축제 '유감'
사람들
산이 병풍처럼 마을을 감싸 안은 조용한 동네, 구미시 고아읍 문장로에 위치한 .. 
구미시선산청소년수련관(관장 신정순)이 지난 4일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생활 및 ..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상임대표 김영삼)와 9.. 
대한민국서포터즈(중앙회장 최병식) 봉사단이 구미시 거주 6백여 어르신을 모시.. 
프랑스 디저트로 이름 난 마카롱(macaron), 머랭으로 만든 크러스트만을 두 개씩.. 
강명천 구미시청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계장이 국가 및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구미시설공단(이사장 권순서) 무지개 봉사단(단장 김희종)이 지난 26일 지역인재.. 
삼성전자 구미2사업장이 지난 15일 경북도에 삼성전자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후원금 전달했다. 올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시인동네 신인 문학상,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마침내 문학 동네 동시문학 대상..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이 지난 11일 복지관 이용자와 각계각층의 인사들.. 
인사말 윤리강령 광고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기사제보 제휴문의 구독신청 찾아오시는 길 책임의한계와법적고지 청소년보호정책 지난기사
상호: 경북문화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4-81-47139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발행인 : 고상환/ 편집인 : 안정분
mail: gminews@daum.net / Tel: 054-456-0018 / Fax : 054-456-955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다01325/등록일:2006년6월30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상환
Copyright ⓒ2015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 본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 / 마케팅 담당자: 이준혁 (010-250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