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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소상공인 긴급 생계형 경영안전자금 100억원 투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구미시가 코로나19 감염의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영세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심각해지자 경북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100억원을 긴급 조성해 구미시 관내 영세 상인들을 위해 직접 구호에 나서기로 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휴·폐점, 매출급감 등의 피해를 입은 영세 소상공인들이 기존 정책자금을 이용하는데 최대 걸림돌이 되었던 여신규제를 과감히 낮춘 정책으로 △무신용등급 △무이자 △무담보의 3無를 적용해 대출문턱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고충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번 신규정책 대출은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첫째, 기존 4~7등급 위주의 대출을 신용등급과 무관하게 최저 신용등급인 10등급까지 낮추고 둘째, 무담보로 담보 부담을 덜었으며 셋째, 구미시가 1년간 3% 이내에서 이자를 지원해 이자부담에 대한 걱정도 없도록 했다.

또 대출시 신용불량 정보가 최근 3개월 이전 해제된 자, 연체 및 체납정보는 접수일 전일까지 해제된 자일 경우 누구나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건을 대폭 완화했고 신청에 필요한 서류도 기존 11종에서 최소 여신에 필요한 7종으로 간소화했다. 단, 최근 60일 이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받은 자나 대위변제자는 보증이 제한된다.

업체당 받을 수 있는 대출금액은 최대 1천만원으로 1년 만기 일시상환이며, 필요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연장기간 이자 자부담)으로 수혜자가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대출상담과 기간단축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업무도 시중은행과 병행 실시해 고객의 불편을 최대한 덜기로 했다.

시는 날로 코로나19 피해의 영향이 크고, 소상공인들의 자금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고려해 다음 주 중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과 실무협의를 마무리하고 이르면 3월 셋째 주부터 곧바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장세용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심이 깊은 영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일시에 해소할 수는 없지만 이번 긴급 자금을 통해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라며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관내 전체 소상공인은 2만 3,000여개로 국내외 경기불황에 이어 최근 코로나19 감염증이 대구경북으로 확산되며 확진자가 급증한 이후 휴점 상태의 업소는 60~70%이상 증가하였으며 전체 음식점 매출은 80~90%대로 급락하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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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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