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지방 기업부설연구소 둔 기업 세액공제 확대˝ 절실

구미상공회의소, 2021년 하반기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회 가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8일
↑↑ 구미상공회의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가 8일 2층 대강당에서 윤재호 회장, 장세용 구미시장, 김재상 구미시의회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하반기 구미지역 경제동향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구미지역 경제동향 보고와 함께 구미시 주요 사업 소개, 구미산단 제조혁신 미래산업 발전전략 발표, 지역산업 활성화 정책 설명, 구미강소연구개발특구 설명 등이 이뤄졌다. 

윤재호 회장은 "올해 구미산단 실물경제가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5단지 분양가 인하로 인해 분양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처럼 구미공단 경기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는 시기에 KTX 구미정차와 같은 굵직한 현안 문제가 잘 풀린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박차를 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산단은 90%가 50인 미만 소기업인데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가 필요하며, 지방 우대형 투자보조금 지원은 물론, 지방에 기업부설연구소를 둔 기업에 대한 R&D 세액공제 확대 등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는 지난 7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기관에 지방에 기업부설연구소(전담부서)를 둔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를 건의했다. 

우리나라 기업부설연구소는 총 4만4,256개소(2021년 7월 기준)이며 이 가운데 2만7,482개소는 수도권에 1,450개소(3.3%)는 경상북도에 소재한다. 또 연구개발전담부서 총 3만1,870개 중 수도권에 1만9,965개(62.6%)가 있는 반면 경상북도에는 1,075개(3.4%)에 그치고 있다.

상공회의소는 이처럼 우리나라 주요 기업의 본사와 연구소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R&D 세액공제 혜택은 대부분 수도권 소재 기업이 받고 있으며, 특히 고급 연구 인력은 지방 근무를 기피하는 상황으로 지방에 기업연구소 또는 전담부서를 두고 있는 기업에게는 경제 형평성 차원에서 추가 혜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복합역사 주차장 수년째 방치,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 몫`
서재원의 세상읽기(62)]애국이 뭣고
23일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8명 발생
22일 구미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대구경북 신공항, 가덕공항과 동등한 ‘거점공항’명시
비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자율권 확대 건의
117년 숙원 직지사 관문 복전터널 2차로로 확장
포토]마음만으로 가까운
구미여상, 주택도시보증공사 관리 7급 합격
구미시, 무을면 `구미 송삼리 고분군Ⅰ` 문화재 발굴조사 착수
최신댓글
뭐 이렇노. 구미시장 책임지소마
댁길이,,,, 경북문화신문 하이팅입니다요~~
환장하겠네,,,
시장하고 시의원 전부 집에서 쉬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지역화폐나 지역사랑상품권 보다 수수료가 없는 지역배달앱을 만들어 주는 것이 상인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업을 하는 지인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매출이 발생해도 갑질하는 배달앱 업체에게 뜯기는 돈이 많다고 하네요. 관행적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 목적에 부합하고 실효성이 큰 방향으로 민첩하게 반응하는 공무원 문화를 기대합니다.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자격뒤에서 왜구서울대극복은 서강대 학구파가유일.2차대전이전 세계지배세력 서유럽.교황윤허資格작용되면 가능한현실.패전국 일본 잔재니까 주권.자격.학벌없이 100서울대,국시110브[연세대>고려대]로살고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나 Royal서강대(성대다음예우)위로 점프不認定.대중언론통해 자격없는힘뭉쳐 이미지창줄수준.태학.국자감(北京大),볼로냐.파리대資格. http://blog.daum.net/macmaca/733
구체적으로 구미에 뭔 피해가있는지? 선거철이 다가오나 //때거지로 헛소리말고 구미시 점점 피폐해가는데 대책을 세워야지 다음 선거에 두고보세.국민짐들아.
 종교는 형이상학적인 특성이 많습니다. 후세인들이 형이상학적.초월적 유교의 특성을 모르면서, 즉문즉답의 어구하나에서 무언가 단도직입적으로 단정할 수 없는 요소들도 많습니다. 논어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맹무백이 효를 묻자, 공자께서 대답하기를, 부모는 오직 자식이 병들까 근심하신다.[孟武伯問孝 子曰 父母唯其疾之憂] 공자님의 가름침은 孝에 대한것뿐 아니라 하느님, 神明, 조상숭배, 요.순.우.탕.문.무.주공의 성인을 통한 가르침, 禮와 道에 대한 가르침등 아주 많습니다. 성인이나 스승의 말씀은, 후학들이 체험하지 못한 많은것들을 깨우치는 체험과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부모는 항상 자식의 병을 가장 걱정하시므로, 부모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병에 걸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는 가르침이십니다. 또한 부모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사시도록 공격하여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온게 유교 전통입니다. 
그 당시는 군주를 중심으로 하는게 국가체제 였습니다. 현대적 의미로는 국가가 존망의 위기에 처하면 몸을 바쳐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기본자세입니다. 이런 충효의 정신이 수많은 의병이나 독립투사를 배출한 원동력이 되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대일선전포고하여, 헌법에 보장되었습니다. 한국은 국내에서 일본에 대한 승전국자격에 해당됩니다.유교견전뿐 아니라, 다른 가톨릭경전도 기본문구는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대적 해석은 최고제사장(천자),교황등이 내릴수 있습니다.
샛오르미야 살아 있어서 고마워~~ 경북문화신문 감사해요.
오피니언
《천자문》의 주석에 “물이 고인 곳을 못이라고.. 
변비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겪을 수 있다. ..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애국 애족자가 없다.. 
여론의 광장
구미시, 옥외광고 소비쿠폰 지원  
순천향대 구미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1등급  
구미소방서 · LG디스플레이(주) 협업 주택용소방시설 보급 행사 가져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