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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우리 ‘같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자!

강혜민 구미경찰서 교통안전계 경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최근 SNS에서 ‘무법천지 장면’ 이라는 영상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가 녹색으로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량들이 아무렇지 않게 신호위반을 하며 지나가고 보행자들이 오히려 눈치를 보며 건너는 모습이었다.

실제로 교통사고 중 차 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약 14%의 비중을 차지 하고 있다.
이에 최근 경찰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 때에도 일단 정지 하여야 한다.
또한 교차로에서 우회전 하는 차량 역시 일시 정지하여 보행자 안전을 우선적으로 확보하여야 한다. 경찰은 이런 위법차량들을 캠코더 등 단속을 통하여 단속하고 있으며 도로교통법상 보행자보호의무(제27조1항) 위반으로 범칙금 6만원, 벌점 10점을 부과하고 있다.

또한 운전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각종 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통해 운전자 교통안전 인식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설개선이나 단속에는 예산▪인력 등 제한이 많이 따르지만, 운전자 인식 개선은 특별한 제한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들 스스로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보행자가 우리 가족일 수 있고, 나 또한 보행자가 될 수 있다. 한명 한명의 노력으로 항상 차량우선이 아닌 사람이 우선인 교통문화 인식을 가지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으로 안전한 운전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이것이 진정한 ‘같이’의 ‘가치’가 아닐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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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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