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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원폭피해 기획특별 사진전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사)한국원폭피해자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판개)와 원폭피해 기획특별 사진전을 도의회 2층 로비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공동 개최한다 하여 눈길을 모았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원폭피해 기획특별 사진전은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 피해에 대한 참상과 피해자의 아픔을 사진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전함으로써, 원폭 피해자들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11월 21일(목) 도의회 1층 로비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사)한국원폭피해자협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테이프 커팅과 전시된 사진들을 함께 둘러보고 대화하는 소통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개막식에서 박영서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무엇보다 도내 원폭피해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함께 타시도 등 관련 지원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이 분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 등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원입법 등 도의회 차원의 역할을 제대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원폭피해자협회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판개)는 1967년 7월 10일에 법인이 설립되었으며, 현재 회원 400여명으로 일본 히로시마 원폭피해자단체와 자매결연, 원폭피해자 영령 추모제 등 원폭피해자 권익 확보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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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근데 현실과 사진이 너무 달라용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울 때마다 지역주민의 애환을 근심해야 합니다. 안 부장님. 열심히 사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름답고 때론 악몽이었던 추억, 거름삼아 앞만보고 가세요. 화이팅, 안. 정.분
박통업고 고만 나와라. 수십년 많이도 속았다 아이가? 고마해라. 하와이나 가서 놀다 오너라.
이게 뭔 일이유? 구미시는, 도데체 길도 안맹글고, 아파트가 도데체 얼마나 되는디,, 인프라부터, 완비 하고, 집을 짓던지. 계획도, 생각도 없이, 아~ 휴 , 이걸 어쩌나. 야를 뽑어나, 여를 뽑어나, 그게 그거!! 기획은, 누가 하나? 5공단은, 비행기 타고 다니나?
귀견 감사드립니다~~ 음악에 대해 일가견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송가인 가수를 좋아하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문가적 간파한 내용에 송가인의 새로운 부분을 알게되어 경이롭습니다.참 위대한 송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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