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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4년간 의정활동 집대성한 의정보고회 성황

‘더 살기 좋은 구미’ 건설 다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구미갑)이 지난 11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김재원 자유한국당 정책위원장, 조경태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백 의원은 "지난 4년동안 구미발전만을 생각하며 낮과 밤의 구분없이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그 결과 ▲KTX 구미역 정차 가시화, ▲LG 화학 신규 투자 유치 ▲대구민군통합공항 조속 이전 추진 ▲구미1공단 스마트산업단지 지정 ▲5G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유치 ▲방위산업 유치 및 육성 ▲대한법률구조공단 구미지소 신설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또 "총 2천9백여억원에 달하는 구미 경제 살리기 핵심 예산을 확보했고 구미의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구미 경제 발전의 초석이 마련될 수 있도록 총 85억에 이르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백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지난 4년 동안 쉼 없이 지역과 여의도를 오가는 의정활동으로 거둔 다양한 성과들을 보고하는 뜻깊은 자리다”며 “구미 시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서울과 구미를 계속 오고 다니면서도 구미 발전을 위한 성과들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희 대통령의 ‘하면 되고,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오직 구미발전만을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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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법. 문화신문 쭉 이어지길 바랍니다. 지금의 소신 잃지 마시고....
지랄하네 ㅋㅋ
세비가 아까비, 그동내 인재가 그래없나.
김정학 관장이 공모로 오셨을때 구미 문화예술에 대한 기대감이 컸었지요. 모 시의원의 갑질만 아니었으면...
자세한 설명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복받으시길 바랍니다 꾸벅
커밍 아웃...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다는 표현이 잘 어울립니다.
책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경주최씨 문중에선 25%해당 면적을 영구무상임대하고, 절대다수 주민단체가 반대하는데도 부결된 결정을, 며칠새 손바닥 뒤집듯 번복한 것은 공원개발 목적이 아닌 아파트이득이 목적 지역의원들과 업자들간 뒤가 의문스럽다. 시에선 명명백백 밝혀야 하고, 의원들은 선거때 청소해야..
누구를 위한 꽃동산인가? 꽃동산 가결은 재재상정해야하고 지역민의의사를 무시한 시의원들은 시의원직을 내려 놓아야 한다.
축하드립니다. 안대표님의 색깔을 잘 드러내서 좋은 언론인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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